| 한국순례길 광주지부,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3기모집 9월 11일 호신대서 개강 12월 11일까지 총 12주 강의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6년 09월 04일(금) 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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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순례길 광주지부(지부장 길종원)가 광주·호남의 기독교 역사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3기 과정’을 개설한다.
<관련기사 5면>
광주와 호남은 초기 선교사들이 교회와 학교, 병원을 세우고 교육·의료·사회운동을 펼친 한국 근대 선교역사의 중요한 현장이다. 곳곳에 교회와 선교사 사택, 교육·의료시설 등 소중한 유산이 남아 있지만, 그 안에 담긴 믿음과 헌신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에서 전할 전문 해설 인력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순례길 광주지부는 이러한 지역의 기독교 역사를 단순히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의미를 오늘의 언어로 생생하게 전하는 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시하는 3기 과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12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호남신학대학교 본관 3층 301호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한국 기독교 선교의 역사와 의의, 호남 기독교 선교의 여명, 광주 최초의 선교사 유진 벨, 광주 기독교 선교와 사회·교육운동, 마지막 선교사와 양림동 선교기지, 문화해설의 이론과 실제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순례길 광주지부장 길종원 장로는 “광주와 호남, 특히 양림선교동산 일원은 한국근대 선교역사의 성지라 할 만큼 중요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라며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3기 과정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5면>
광주와 호남은 초기 선교사들이 교회와 학교, 병원을 세우고 교육·의료·사회운동을 펼친 한국 근대 선교역사의 중요한 현장이다. 곳곳에 교회와 선교사 사택, 교육·의료시설 등 소중한 유산이 남아 있지만, 그 안에 담긴 믿음과 헌신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에서 전할 전문 해설 인력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순례길 광주지부는 이러한 지역의 기독교 역사를 단순히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의미를 오늘의 언어로 생생하게 전하는 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시하는 3기 과정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12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호남신학대학교 본관 3층 301호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한국 기독교 선교의 역사와 의의, 호남 기독교 선교의 여명, 광주 최초의 선교사 유진 벨, 광주 기독교 선교와 사회·교육운동, 마지막 선교사와 양림동 선교기지, 문화해설의 이론과 실제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순례길 광주지부장 길종원 장로는 “광주와 호남, 특히 양림선교동산 일원은 한국근대 선교역사의 성지라 할 만큼 중요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라며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3기 과정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08(목)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