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단기선교로 가자-2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6년 10월 08일(목)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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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에 이어서
1단계. 번역기를 통해 현지인과 대화를 나누어 봅시다.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짐을 나르고 K 팝을 하고 워십댄싱을 하고 여러 가지 행사를 한 다음 개인적으로 사람을 만나서 우리의 핸드폰에 있는 번역기를 통해 현지인과 교제의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핸드폰 안에 번역기 어플을 미리 다운로드 받은 다음 언제든지 어플을 이용해서 현지인과 대화를 나룰 수 있도록 번역기 사용훈련을 해봅시다.
2단계. 대화를 통해 현지인의 마음을 들어 봅시다.
우리가 만난 사람이 어디에 살고 공연현장에 어떻게 알고 왔는지 나누어 봅시다. 혹시 좀 더 깊이 대화를 원하는 사람은 대화신청을 받아서 카페로 이동하거나 약속시간을 정해서 만나는 것도 좋습니다. 이 때 팀 내에서 만나는 것이면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서 현지인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정해서 만날 때에도 두 사람 혹은 세 사람이 한 팀이 되어서 현지인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단계. 현지인의 영적 상태를 분별하여 봅시다.
나와 대화를 나누는 사람의 마음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하고 분별해서 고민해결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나의 간증을 할 것인지 아니면 복음까지 전해도 되는지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이를 위해 선교학교 시간에 영적인 상태를 분별하는 훈련을 해야하고 또 나의 간증과 복음을 전하는 훈련도 해야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것들은 다음 공연 때 또는 다음 약속 시간에 나누기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가지 주의사항으로는 돈을 주겠다거나 무엇을 도와 주겠다는 약속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정전도까지가 단기선교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단기선교 역사가 30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단기선교 모습이 변함없이 아날로그 선교로 똑 같고 어떤 변화도 진전도 발전도 없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 우리가 현지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개발되면서 동시통역의 번역기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인들은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현대문명을 이용해서 우리의 단기선교를 디지털 인공지능 선교로 더 수준 높은 상태에서 사역하여 봅시다. 우리가 느끼고 준비한 하나님의 사랑을 물심양면으로 전하여 봅시다. 이 은혜가 여러분의 단기선교 사역현장에서 전도의 열매로 나타나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1단계. 번역기를 통해 현지인과 대화를 나누어 봅시다.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짐을 나르고 K 팝을 하고 워십댄싱을 하고 여러 가지 행사를 한 다음 개인적으로 사람을 만나서 우리의 핸드폰에 있는 번역기를 통해 현지인과 교제의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핸드폰 안에 번역기 어플을 미리 다운로드 받은 다음 언제든지 어플을 이용해서 현지인과 대화를 나룰 수 있도록 번역기 사용훈련을 해봅시다.
2단계. 대화를 통해 현지인의 마음을 들어 봅시다.
우리가 만난 사람이 어디에 살고 공연현장에 어떻게 알고 왔는지 나누어 봅시다. 혹시 좀 더 깊이 대화를 원하는 사람은 대화신청을 받아서 카페로 이동하거나 약속시간을 정해서 만나는 것도 좋습니다. 이 때 팀 내에서 만나는 것이면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서 현지인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정해서 만날 때에도 두 사람 혹은 세 사람이 한 팀이 되어서 현지인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단계. 현지인의 영적 상태를 분별하여 봅시다.
나와 대화를 나누는 사람의 마음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하고 분별해서 고민해결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나의 간증을 할 것인지 아니면 복음까지 전해도 되는지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이를 위해 선교학교 시간에 영적인 상태를 분별하는 훈련을 해야하고 또 나의 간증과 복음을 전하는 훈련도 해야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것들은 다음 공연 때 또는 다음 약속 시간에 나누기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가지 주의사항으로는 돈을 주겠다거나 무엇을 도와 주겠다는 약속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정전도까지가 단기선교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단기선교 역사가 30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단기선교 모습이 변함없이 아날로그 선교로 똑 같고 어떤 변화도 진전도 발전도 없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 우리가 현지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개발되면서 동시통역의 번역기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인들은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현대문명을 이용해서 우리의 단기선교를 디지털 인공지능 선교로 더 수준 높은 상태에서 사역하여 봅시다. 우리가 느끼고 준비한 하나님의 사랑을 물심양면으로 전하여 봅시다. 이 은혜가 여러분의 단기선교 사역현장에서 전도의 열매로 나타나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08(목)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