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새순교회 성도들 낙도 교회서 하계봉사 여수 연도교회 찾아 LED십자가 시공·벽화작업도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0년 07월 10일(금)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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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새순교회 선교위원회(위원장 장동현 장로)는 지난 6월 22일(금)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여수시 남면 연도에 위치한 연도교회(차도진 목사 시무)에서 하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하계 봉사에는 새순교회 성도와 청년 등 14명이 참석해 LED십자가시공, 예배당 선풍기 설치, 벽화그리기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들은 또 연도교회 1일 부흥집회에도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광주새순교회는 98년부터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농어촌교회 섬기기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성도들과 함께 하계 낙도봉사에 동행한 장동현 장로는 “새순교회에서 실시하는 하계봉사는 매년 의료진을 포함 30~40명의 봉사단이 참석해 의료봉사, 농촌일손돕기, 이미용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펼쳐왔는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참석인원을 절반 이하로 줄여 사역규모가 축소되었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번 하계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마을공동체의 허락을 받은 후 인원도 최소한으로 줄였지만 참석자 전원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와 봉사장소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번 하계 봉사에는 새순교회 성도와 청년 등 14명이 참석해 LED십자가시공, 예배당 선풍기 설치, 벽화그리기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들은 또 연도교회 1일 부흥집회에도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광주새순교회는 98년부터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농어촌교회 섬기기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성도들과 함께 하계 낙도봉사에 동행한 장동현 장로는 “새순교회에서 실시하는 하계봉사는 매년 의료진을 포함 30~40명의 봉사단이 참석해 의료봉사, 농촌일손돕기, 이미용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펼쳐왔는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참석인원을 절반 이하로 줄여 사역규모가 축소되었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번 하계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마을공동체의 허락을 받은 후 인원도 최소한으로 줄였지만 참석자 전원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와 봉사장소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에도 만전을 기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09.04(금)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