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이대로 전쟁이 끝나면 안된다”-2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6년 06월 25일(목)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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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에 이어서
이슬람은 알라의 절대권력을 몇몇 지도자들이 위임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나라의 법과 규범을 정하고 그 법과 규범을 각 사회적인 분야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가정에 적용하여 이슬람공화국을 이루는 전체주의 시스템입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이슬람의 목표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나라, 인간의 평등과 사회복지가 이루어지는 나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나라는 이슬람주의 권력자들을 위한 나라였고 국민들은 그들을 위한 노예였고 노동이었습니다.
국민들을 위한 나라는 지난 47년동안 단 한 번도 오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지난 47년 동안에 100,000명이 넘는 국민들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고 작년 말에는 35,000명이 넘는 국민들이 이슬람 정부의 총에 맞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전쟁 중에도 이슬람 반대 시위자들을 무참하게 죽이고 있습니다.
이제 이란의 국민들은 이슬람의 앞 면과 뒷 면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았고 이슬람이 뒤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란의 국민들은 “정치지도자들은 다 죽여라"라고 외치면서 이슬람 권력자들을 증오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국민들은 어찌하든지 이번 기회에 나라를 이슬람의 포로생활에서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뒤집어 엎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요즘에 휴전으로 미국의 아무런 폭탄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불안하다고 국민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이대로 전쟁이 끝나면 안되는데… 미국이 이란과 이대로 협정을 맺어버리면 안되는데... 전쟁이 제대로 끝나야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오는데 “하나님이여 도와 주소서"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쪾그럼 왜 이란의 국민들은 1979년 47년 전에 이슬람을 받아들였을까요?
그 때 당시에 이란의 정치지도자였던 팔레비왕조의 일가들이 너무나 정치를 잘못하고 나라의 재정을 자기 돈처럼 쓰는 타락한 행실 때문에 이슬람 혁명을 찬성하고 동참하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슬람이 그런 종교인지를 몰랐다고 속았다고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란의 국민들은 이번 기회에 이슬람이 물러가고 꼭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속히 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다음과 같이 기도합시다.
1. 이란에 국민들이 더 이상 생명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나님 저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하루 빨리 이란에 이슬람이 물러가고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2. 전쟁이 계속 되면서 경제위기도 계속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이란과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믿음과 지헤로 경제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3. 전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란의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고난 중에 기도하고 고난 중에도 찬송하면서 믿음과 지혜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4. 이란의 복음전도와 부흥을 위하여 아일레선교회가 잘 준비하여 이 시대에 쓰임받는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이슬람은 알라의 절대권력을 몇몇 지도자들이 위임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나라의 법과 규범을 정하고 그 법과 규범을 각 사회적인 분야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가정에 적용하여 이슬람공화국을 이루는 전체주의 시스템입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이슬람의 목표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나라, 인간의 평등과 사회복지가 이루어지는 나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나라는 이슬람주의 권력자들을 위한 나라였고 국민들은 그들을 위한 노예였고 노동이었습니다.
국민들을 위한 나라는 지난 47년동안 단 한 번도 오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지난 47년 동안에 100,000명이 넘는 국민들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고 작년 말에는 35,000명이 넘는 국민들이 이슬람 정부의 총에 맞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전쟁 중에도 이슬람 반대 시위자들을 무참하게 죽이고 있습니다.
이제 이란의 국민들은 이슬람의 앞 면과 뒷 면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았고 이슬람이 뒤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란의 국민들은 “정치지도자들은 다 죽여라"라고 외치면서 이슬람 권력자들을 증오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국민들은 어찌하든지 이번 기회에 나라를 이슬람의 포로생활에서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뒤집어 엎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요즘에 휴전으로 미국의 아무런 폭탄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불안하다고 국민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이대로 전쟁이 끝나면 안되는데… 미국이 이란과 이대로 협정을 맺어버리면 안되는데... 전쟁이 제대로 끝나야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오는데 “하나님이여 도와 주소서"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쪾그럼 왜 이란의 국민들은 1979년 47년 전에 이슬람을 받아들였을까요?
그 때 당시에 이란의 정치지도자였던 팔레비왕조의 일가들이 너무나 정치를 잘못하고 나라의 재정을 자기 돈처럼 쓰는 타락한 행실 때문에 이슬람 혁명을 찬성하고 동참하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슬람이 그런 종교인지를 몰랐다고 속았다고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란의 국민들은 이번 기회에 이슬람이 물러가고 꼭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속히 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다음과 같이 기도합시다.
1. 이란에 국민들이 더 이상 생명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나님 저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하루 빨리 이란에 이슬람이 물러가고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2. 전쟁이 계속 되면서 경제위기도 계속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이란과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믿음과 지헤로 경제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3. 전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란의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고난 중에 기도하고 고난 중에도 찬송하면서 믿음과 지혜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4. 이란의 복음전도와 부흥을 위하여 아일레선교회가 잘 준비하여 이 시대에 쓰임받는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09.04(금)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