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단계. 쿠란은 어떤 책인가요?-1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5년 02월 12일(수)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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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주장 : 쿠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쿠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에게 22년동안 계시되었고 계시된 말씀이 여기저기로 흩어지자 3대 칼리프 오스만이 652년에 흩어진 자료들을 다 모아서 완벽하게 편집하였습니다. 이것을 오스만 본 쿠란이라고 합니다. 오스만은 이 쿠란을 여러개로 복사해서 메카, 메디나, 바스라, 쿠파, 다마스커스 등 이슬람권의 여러 도시들에게 보냈고 그 쿠란 한 권이 오늘까지 1400년 동안 한 글자, 한 문장도 변질없이 보존되어 내려오고있습니다. 이것이 이슬람의 경전 쿠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슬람의 주장에 맞는 쿠란이 없고 쿠란의 말씀에 맞는 역사적인 증거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첫째. 오스만이 쿠란을 편집했다고 하는 652년에는 아랍어 글자가 다 없었습니다. 이 때에는 지금의 글자 28자 중에 모음은 없었고 자음만 16자가 있었습니다. 모음은 697년에 완성되었고 자음은 722년에 완성되었습니다. 모음없이 자음만 가지고는 음절이 만들어지지 않고 의미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둘째. 그럼 지금 현재 가장 오래된 쿠란사본은 언제 기록되었을까요? 튀르키예의 두 무슬림 학자 에크멜레딘 잇산 오울루 박사 (Dr. Ekmeleddin Ihsan oglu)와 타이야르 메흐 파샤 박사 (Dr. Tayyar Mehmed Pasha)가 가장 오래된 쿠란사본 6개를 5년동안 연구조사한 다음 그 결과를 2009년에 발표하였습니다. 이 발표에 의하면 652년 7세기 쿠란사본은 단 하나도 없었고 모두가 8세기에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1. 이스탄불의 톱카프 쿠란사본의 기록연도는 749년 8세기 중엽이었고 언어는 무함마드가 사용한 쿠라이쉬 어가 아니라 나바티안민족의 말에서 나온 시리아의 아람어였고 쿠란의 보유는 99 퍼센트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78 퍼센트가 749년 때의 것이고 나머지 21 퍼센트는 쿠란을 잃어버리고 쿠란이 파손되어서 후에 첨가되었다고 합니다. 2. 우즈벡키스탄의 사마르칸트 오스만 사본에는 오스만이 쿠란을 읽다가 피살되었을 때 흘린 피자국이 있다고 하는데 기록연도는 오스만이 죽은지 50년 후인 706년 8세기 초였고 쿠란의 보유는 48퍼센트였습니다. 사본에 있는 피자국은 위조로 밝혀졌습니다. 3. 영국의 대영박물관사본의 연도는 8세기 초였고 쿠란의 보유는 47 퍼센트였습니다. 4. 프랑스의 코덱스 파리지노 페트로폴리타누스 사본의 연도는 8세기 초였고 쿠란의 보유는 45 퍼센트였습니다. 5. 이집트 카이로의 알 후세인사본의 연도는 8세기 중반이었고 쿠란의 보유는 25 퍼센트였습니다. 6. 마지막으로 예멘의 싸나 사본은 1981년에 발견되었는데 사본에 모음은 없었고 자음만 있어서 판독이 불가능했습니다. 기록연도는 605년이었습니다. 610년에 시작된 메카계시와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양피지 사본에서 히미해진 옛날 글씨 위에 새로운 글씨로 쿠란 19번과 20번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19번은 8세기 초에 기록되었고 20번은 그로부터 6, 70년 후인 8세기 말에 다른 페이지에 다른 글씨체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이로보아 쿠란이 의도적으로 변질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호에 이어서
그런데 문제는 이슬람의 주장에 맞는 쿠란이 없고 쿠란의 말씀에 맞는 역사적인 증거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첫째. 오스만이 쿠란을 편집했다고 하는 652년에는 아랍어 글자가 다 없었습니다. 이 때에는 지금의 글자 28자 중에 모음은 없었고 자음만 16자가 있었습니다. 모음은 697년에 완성되었고 자음은 722년에 완성되었습니다. 모음없이 자음만 가지고는 음절이 만들어지지 않고 의미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둘째. 그럼 지금 현재 가장 오래된 쿠란사본은 언제 기록되었을까요? 튀르키예의 두 무슬림 학자 에크멜레딘 잇산 오울루 박사 (Dr. Ekmeleddin Ihsan oglu)와 타이야르 메흐 파샤 박사 (Dr. Tayyar Mehmed Pasha)가 가장 오래된 쿠란사본 6개를 5년동안 연구조사한 다음 그 결과를 2009년에 발표하였습니다. 이 발표에 의하면 652년 7세기 쿠란사본은 단 하나도 없었고 모두가 8세기에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1. 이스탄불의 톱카프 쿠란사본의 기록연도는 749년 8세기 중엽이었고 언어는 무함마드가 사용한 쿠라이쉬 어가 아니라 나바티안민족의 말에서 나온 시리아의 아람어였고 쿠란의 보유는 99 퍼센트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78 퍼센트가 749년 때의 것이고 나머지 21 퍼센트는 쿠란을 잃어버리고 쿠란이 파손되어서 후에 첨가되었다고 합니다. 2. 우즈벡키스탄의 사마르칸트 오스만 사본에는 오스만이 쿠란을 읽다가 피살되었을 때 흘린 피자국이 있다고 하는데 기록연도는 오스만이 죽은지 50년 후인 706년 8세기 초였고 쿠란의 보유는 48퍼센트였습니다. 사본에 있는 피자국은 위조로 밝혀졌습니다. 3. 영국의 대영박물관사본의 연도는 8세기 초였고 쿠란의 보유는 47 퍼센트였습니다. 4. 프랑스의 코덱스 파리지노 페트로폴리타누스 사본의 연도는 8세기 초였고 쿠란의 보유는 45 퍼센트였습니다. 5. 이집트 카이로의 알 후세인사본의 연도는 8세기 중반이었고 쿠란의 보유는 25 퍼센트였습니다. 6. 마지막으로 예멘의 싸나 사본은 1981년에 발견되었는데 사본에 모음은 없었고 자음만 있어서 판독이 불가능했습니다. 기록연도는 605년이었습니다. 610년에 시작된 메카계시와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양피지 사본에서 히미해진 옛날 글씨 위에 새로운 글씨로 쿠란 19번과 20번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19번은 8세기 초에 기록되었고 20번은 그로부터 6, 70년 후인 8세기 말에 다른 페이지에 다른 글씨체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이로보아 쿠란이 의도적으로 변질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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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화) 0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