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와 회복, 그리고 총력전도로 성장하는 노회 만들 것” ■ 예장 통합 광주동노회 제28회 노회장 백형 장로 (성산교회)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3년 11월 23일(목)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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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광주동노회 제28회 가을 정기노회가 지난 10월 24일(화) 오전 9시 광주소망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제28회기 노회장에 선출된 백형 장로(성산교회)는 “장로로서 노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해 이번 제28회기 광주동노회를 ‘성장하는 노회’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을 정기노회 이후 새로 구성된 임원들과 각종 회의와 정비로 분주한 광주동노회장 백형 장로를 지난 11월 14일(화) 오후 노회사무실로 찾아가 만났다.
지난 7년여 동안 노회 안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노회를 섬길 준비를 해왔다는 백형 장로는 기자의 질문보다 더 ‘준비 된’ 답변으로 시종일관 진지하게 인터뷰에 임했다. 약 1시간 30분 동안 나눈 대화의 내용을 부족한 지면에 다 싣지 못하고 요약해서 게재한다. /대담=박현주 본지 발행인
코로나 이후 멈춘 ‘공동전도’ 재가동 시찰간 협력 극대화
부노회장 선거 때 내건 ‘사모힐링 캠프’공약 반드시 실천
국내선교·동반성장위 손길 벗어난 사각지대 발굴해 지원
도·농간, 대·소형교회 유기적 협력 상생하는 모델 구축
▲긴 코로나 팬데믹을 거친 후, 일상이 회복되는 중요한 시기에 노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셨습니다. 광주동노회 제28회기 노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말씀해주십시오.
장로로서 노회장의 직책을 맡게 되어 특별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해 이번 제28회기 광주동노회를 ‘성장하는 노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지난 제26회기 통계를 보면 우리 노회 원입교인이 9,284명입니다. 27회기에 9,006명으로 줄어 3% 감소한 통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회성장의 동력은 원입교인이 얼마나 늘어나느냐인데, 코로나 팬데믹 등 근본적인 원인 탓도 있지만, 어쨌든 전도에 소홀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광주동노회는 한 시찰회에서 전도행사를 할 때, 이웃 시찰회들이 함께 참여해 공동전도행사를 했었는데 코로나 등으로 인해 3년여 동안 중단되었지요. 같은 기간 우리노회의 총대 수도 26명에서 24명으로 줄었습니다. 우리 노회의 위상이 총회 69개 노회 중에서 공동 17위, 상회비로 따지면 7,580여 만원으로 공동 19위입니다. 이 정도 포지션을 갖고 있는 노회가 교세가 줄어드는 것은 총회의 교세가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기에 제가 노회장을 하는 제28회기는 임원들과 하나가 되어 성장하는 노회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노회를 위해 구체적인 정책이나 실천 대안이 있는지?
앞서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코로나 등으로 멈춰있는 공동전도행사를 임원들과 함께 힘써 진행할 생각입니다. 예산도 지원하고 각 시찰회원들의 인력도 지원하고 노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발로 뛰어 총력전도에 나설 생각입니다. 전반기에 성과를 잘 점검해보고 후반기 계획도 재정비해서 뛸 생각입니다.
▲노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이번 회기 광주동노회 최대 현안 과제는?
지금 우리 노회는 도·농 복합 형태입니다. 도농교회가 상생하는 문제가 최대현안이겠지요.
예컨대 담양 개동교회의 경우, 절임배추나 홍초, 무농약 식자재 등을 생산하고 있는데 이런 교회들과 도시 대형교회들을 연결해서 바자회 등을 통해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되도록 해야 합니다. 도·농은 물론 대형과 소형교회들이 사이즈의 크고 작음을 떠나 형제교회의 마인드를 가지고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나갈 생각입니다.
▲노회장이 되면 꼭 이 일만큼은 이루겠다 생각해 오신 사업이나 목표가 있다면?
네. 부노회장 경선 때 공약으로 내건 사항입니다. 제가 꼭 지켜야 할 약속이지요.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개척교회와 설립교회는 노회 국내선교위원회나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적게나마 돕고 있지만, 설립 후 어려운 교회는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아 재정이 어렵고 힘든 교회들이 많습니다.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발굴해서 지원을 할 생각입니다. 노회장 활동비를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목회자 사모 힐링캠프’입니다. 목회현장을 돌아보면 도시 상가교회나 개척교회, 농어촌교회 목회자들 상당수가 재정문제, 자녀문제, 교회부흥의 문제 등 스트레스에 시달려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하물며 그런 목회자를 옆에서 지켜보는 사모님들은 더 큰 우울감과 정서적 아픔을 겪고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 사모님들에게 1박 2일 힐링캠프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환경 좋은 곳에서 1박 2일 정도 푹 쉬면서 잠시나마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성껏 섬길 것입니다.
▲동반성장교회에 대한 지원문제는 늘 현존하는 과제입니다. 특별한 정책이 있는지요?
우리 노회 동반성장위원회는 조금 개선해야 할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 가을 노회 때 내규가 개정되었습니다. 설립하는 교회들을 지원하는 데 갈등요소가 사라져 아주 좋습니다.
다른 한편,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지원해야 할 교회 수는 늘어납니다. 지원해야 할 기간을 줄이고 지원의 폭을 넓혀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말씀드린 기준과 규범을 정비해서 운영한다면, 동반성장교회가 자립과 부흥의 모멘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노회 화합과 활성화를 위한 색다른 아이디어는?
노회화합과 활성화는 제가 이미 말씀드린 공동전도 행사, 사모힐링캠프, 그리고 도·농간, 대형·소형교회 간 상생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잘 가동하면 자동으로 노회화합과 활성화가 뒤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첨단시찰 중심으로 공동전도행사를 할 때 재정 등은 노회의 지원을 받고 이웃 시찰들이 와서 협력하면 행사를 주관하는 시찰이 크게 힘들이지 않고 전도행사를 치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사모힐링캠프와 도·농간, 대·소형 교회간 상생 프로그램을 통한 상호교류와 소통 등도 노회화합에 더없이 좋은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오늘 한국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전반적인 상황을 분석해 보면, 성도들을 “교회로 오라”가 거의 전부였던 것 같습니다. 교회 안에서 훈련받고 기도하고 봉사하고…그러다보니 세상사람들이 볼 때에 소위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제 교회 안에서 훈련되고 은혜 충만한 성도들이 “세상으로 나가자”라는 구호를 우리 교회들이 외쳐야 할 때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총회에서 시도한 ‘마을목회’가 아주 좋은 아이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노회에도 지난 27회기에 마을목회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마을과 동화하고 지역사회에 스며드는 활동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28회기에도 “세상 속으로!”를 구호로 마을목회를 더욱 확장하고 세상과의 소통과 접촉을 넓혀가려고 합니다.
▲그 밖에 노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우리 노회는 상비부서 상임위원회 중심으로 잘 섬기고 있습니다. 다른 노회에 견주어도 자랑할 만합니다. 그런데 소수의 리더들이 노회 일을 모두 관장하다 보니 다수의 방관자를 낳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제가 공천위원장을 하면서, 젊은 노회원들이 역동적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존에 오래 상임위를 섬기신 분들을 좀 쉬게 하고 새로운 얼둘들을 발굴해서 공천했습니다. 섬기고 싶은 젊은 노회원들에게 기회를 드린 것이죠. 향후에도 일부의 리더들만이 아닌 노회원 496명이 모두 관심을 갖고 노회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날 제28회기 노회장에 선출된 백형 장로(성산교회)는 “장로로서 노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해 이번 제28회기 광주동노회를 ‘성장하는 노회’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을 정기노회 이후 새로 구성된 임원들과 각종 회의와 정비로 분주한 광주동노회장 백형 장로를 지난 11월 14일(화) 오후 노회사무실로 찾아가 만났다.
지난 7년여 동안 노회 안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노회를 섬길 준비를 해왔다는 백형 장로는 기자의 질문보다 더 ‘준비 된’ 답변으로 시종일관 진지하게 인터뷰에 임했다. 약 1시간 30분 동안 나눈 대화의 내용을 부족한 지면에 다 싣지 못하고 요약해서 게재한다. /대담=박현주 본지 발행인
코로나 이후 멈춘 ‘공동전도’ 재가동 시찰간 협력 극대화
부노회장 선거 때 내건 ‘사모힐링 캠프’공약 반드시 실천
국내선교·동반성장위 손길 벗어난 사각지대 발굴해 지원
도·농간, 대·소형교회 유기적 협력 상생하는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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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코로나 팬데믹을 거친 후, 일상이 회복되는 중요한 시기에 노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셨습니다. 광주동노회 제28회기 노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말씀해주십시오.
장로로서 노회장의 직책을 맡게 되어 특별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해 이번 제28회기 광주동노회를 ‘성장하는 노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지난 제26회기 통계를 보면 우리 노회 원입교인이 9,284명입니다. 27회기에 9,006명으로 줄어 3% 감소한 통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교회성장의 동력은 원입교인이 얼마나 늘어나느냐인데, 코로나 팬데믹 등 근본적인 원인 탓도 있지만, 어쨌든 전도에 소홀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광주동노회는 한 시찰회에서 전도행사를 할 때, 이웃 시찰회들이 함께 참여해 공동전도행사를 했었는데 코로나 등으로 인해 3년여 동안 중단되었지요. 같은 기간 우리노회의 총대 수도 26명에서 24명으로 줄었습니다. 우리 노회의 위상이 총회 69개 노회 중에서 공동 17위, 상회비로 따지면 7,580여 만원으로 공동 19위입니다. 이 정도 포지션을 갖고 있는 노회가 교세가 줄어드는 것은 총회의 교세가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기에 제가 노회장을 하는 제28회기는 임원들과 하나가 되어 성장하는 노회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노회를 위해 구체적인 정책이나 실천 대안이 있는지?
앞서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코로나 등으로 멈춰있는 공동전도행사를 임원들과 함께 힘써 진행할 생각입니다. 예산도 지원하고 각 시찰회원들의 인력도 지원하고 노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발로 뛰어 총력전도에 나설 생각입니다. 전반기에 성과를 잘 점검해보고 후반기 계획도 재정비해서 뛸 생각입니다.
▲노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이번 회기 광주동노회 최대 현안 과제는?
지금 우리 노회는 도·농 복합 형태입니다. 도농교회가 상생하는 문제가 최대현안이겠지요.
예컨대 담양 개동교회의 경우, 절임배추나 홍초, 무농약 식자재 등을 생산하고 있는데 이런 교회들과 도시 대형교회들을 연결해서 바자회 등을 통해 생산과 소비가 선순환되도록 해야 합니다. 도·농은 물론 대형과 소형교회들이 사이즈의 크고 작음을 떠나 형제교회의 마인드를 가지고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나갈 생각입니다.
▲노회장이 되면 꼭 이 일만큼은 이루겠다 생각해 오신 사업이나 목표가 있다면?
네. 부노회장 경선 때 공약으로 내건 사항입니다. 제가 꼭 지켜야 할 약속이지요.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개척교회와 설립교회는 노회 국내선교위원회나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적게나마 돕고 있지만, 설립 후 어려운 교회는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아 재정이 어렵고 힘든 교회들이 많습니다.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발굴해서 지원을 할 생각입니다. 노회장 활동비를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목회자 사모 힐링캠프’입니다. 목회현장을 돌아보면 도시 상가교회나 개척교회, 농어촌교회 목회자들 상당수가 재정문제, 자녀문제, 교회부흥의 문제 등 스트레스에 시달려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하물며 그런 목회자를 옆에서 지켜보는 사모님들은 더 큰 우울감과 정서적 아픔을 겪고 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 사모님들에게 1박 2일 힐링캠프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환경 좋은 곳에서 1박 2일 정도 푹 쉬면서 잠시나마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성껏 섬길 것입니다.
▲동반성장교회에 대한 지원문제는 늘 현존하는 과제입니다. 특별한 정책이 있는지요?
우리 노회 동반성장위원회는 조금 개선해야 할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 가을 노회 때 내규가 개정되었습니다. 설립하는 교회들을 지원하는 데 갈등요소가 사라져 아주 좋습니다.
다른 한편,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지원해야 할 교회 수는 늘어납니다. 지원해야 할 기간을 줄이고 지원의 폭을 넓혀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말씀드린 기준과 규범을 정비해서 운영한다면, 동반성장교회가 자립과 부흥의 모멘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노회 화합과 활성화를 위한 색다른 아이디어는?
노회화합과 활성화는 제가 이미 말씀드린 공동전도 행사, 사모힐링캠프, 그리고 도·농간, 대형·소형교회 간 상생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잘 가동하면 자동으로 노회화합과 활성화가 뒤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첨단시찰 중심으로 공동전도행사를 할 때 재정 등은 노회의 지원을 받고 이웃 시찰들이 와서 협력하면 행사를 주관하는 시찰이 크게 힘들이지 않고 전도행사를 치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사모힐링캠프와 도·농간, 대·소형 교회간 상생 프로그램을 통한 상호교류와 소통 등도 노회화합에 더없이 좋은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오늘 한국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전반적인 상황을 분석해 보면, 성도들을 “교회로 오라”가 거의 전부였던 것 같습니다. 교회 안에서 훈련받고 기도하고 봉사하고…그러다보니 세상사람들이 볼 때에 소위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제 교회 안에서 훈련되고 은혜 충만한 성도들이 “세상으로 나가자”라는 구호를 우리 교회들이 외쳐야 할 때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총회에서 시도한 ‘마을목회’가 아주 좋은 아이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노회에도 지난 27회기에 마을목회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마을과 동화하고 지역사회에 스며드는 활동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28회기에도 “세상 속으로!”를 구호로 마을목회를 더욱 확장하고 세상과의 소통과 접촉을 넓혀가려고 합니다.
▲그 밖에 노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우리 노회는 상비부서 상임위원회 중심으로 잘 섬기고 있습니다. 다른 노회에 견주어도 자랑할 만합니다. 그런데 소수의 리더들이 노회 일을 모두 관장하다 보니 다수의 방관자를 낳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제가 공천위원장을 하면서, 젊은 노회원들이 역동적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존에 오래 상임위를 섬기신 분들을 좀 쉬게 하고 새로운 얼둘들을 발굴해서 공천했습니다. 섬기고 싶은 젊은 노회원들에게 기회를 드린 것이죠. 향후에도 일부의 리더들만이 아닌 노회원 496명이 모두 관심을 갖고 노회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09.04(금)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