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YFC, 이현아 제24대 이사장 선출 지난 17일 YFC청소년센터서 정기총회 가져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1년 07월 23일(금)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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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전문 선교단체인 광주 십대선교회(YFC)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1월 개최하지 못한 2021년 정기총회를 7월 17일(토) 오전 11시 봉선동 소재 광주YFC청소년센터에서 개최하고 제24대 이사장에 이현아 이사를 선출했다. <인터뷰 4면>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에서 광주YFC 창립자인 송준용 장로(전 호남대 교수)는 메시지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순종,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겸손, 물질에 있어서는 정직해야 한다”고 전했다.
회무에서는 지난 1년 동안의 사역보고와 2021년 사역계획 채택, 재정보고, 2021년 예산채택, 장학위원회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진 임원선출 순서에서 제24대 이사장에 이현아 이사를, 부이사장에 박성은 교수를 선임했으며 대표에 김원식 이사, 부대표에 최진아 이사를 유임토록 했다. 또 조영희 집사(천안 주님의교회)를 신임이사로 위촉하고 상임간사에 박예향 간사를 임명했다.
이어 박성은 부이사장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코로나19 이후의 광주YFC 청소년 사역을 위하여’,‘광주YFC 학생들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비전을 찾고 영적 성장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두 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합심 기도했다.
마지막 순서에 YFC 주제가인 ‘Youth For Christ’를 함께 부른 후, 지도목사인 윤세관 목사(풍암계림)의 축도로 총회를 마쳤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