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센 아동 대상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1년 07월 23일(금) 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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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마을1번지 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바람개비꿈터 공립지역아동센터)는 16일 ‘다문화, 도서관에서 다함께 말해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 운남어린이도서관이 해당 공모사업에 응모해 2018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된 사업이다.
주요 사업은 고려인마을 산하 바람개비꿈터 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지현)를 이용하는 고려인마을 자녀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는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과 내국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 놀이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알아보는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7월2일부터 8월20일까지 총 8회씩 운영된다.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 운남어린이도서관이 해당 공모사업에 응모해 2018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된 사업이다.
주요 사업은 고려인마을 산하 바람개비꿈터 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지현)를 이용하는 고려인마을 자녀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는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과 내국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 놀이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알아보는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7월2일부터 8월20일까지 총 8회씩 운영된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