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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목) 16:39
홍수피해 곡성지역 4개교회 위로

광주기독병원, 상비약품·후원금 전달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9월 01일(화) 14:50
광주기독병원이 지난 8월 태풍과 홍수로 수해를 입은 곡성지역 4개 교회를 방문, 상비약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은 지난 8월 22일(토), 홍수로 침수피해를 입은 곡성지역 4개 교회(곡성동부교회, 고달교회, 신기교회, 입면교회)를 방문해 상비약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 교회들은 8월 7일부터 9일 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교회 내부 및 사택이 1미터 이상 침수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다.
병원장 최용수 장로(광주제일교회)는 “작은 물품이지만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형제교회와 성도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며 “광주기독병원은 앞으로도 농어촌 도서 벽지 의료봉사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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