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피해 곡성지역 4개교회 위로 광주기독병원, 상비약품·후원금 전달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0년 09월 01일(화)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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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은 지난 8월 22일(토), 홍수로 침수피해를 입은 곡성지역 4개 교회(곡성동부교회, 고달교회, 신기교회, 입면교회)를 방문해 상비약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 교회들은 8월 7일부터 9일 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교회 내부 및 사택이 1미터 이상 침수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다.
병원장 최용수 장로(광주제일교회)는 “작은 물품이지만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형제교회와 성도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며 “광주기독병원은 앞으로도 농어촌 도서 벽지 의료봉사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회들은 8월 7일부터 9일 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교회 내부 및 사택이 1미터 이상 침수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다.
병원장 최용수 장로(광주제일교회)는 “작은 물품이지만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형제교회와 성도들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며 “광주기독병원은 앞으로도 농어촌 도서 벽지 의료봉사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