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전쟁(15)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6년 07월 23일(목)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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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면서, 성경의 권위에 도전하는 학자들과 이를 용납한 교회 지도자들을 향한 엄중한 경고’
오늘날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창조를 문자적 의미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과학(진화생물학)을 무시하는 ‘반지성주의’라고 매도하는 그리스도인(?) 학자들이 많다.
그 중에 진화론을 믿는 목사들보다는, 진화를 믿는 신학자들, 그리스도인(?) 학자들이 자신의 진화론적 또는 유물론적 신념을 그러내는 사람들이 더 많으리라! 왜냐하면 그들은 생계 문제에 목회자들보다는 덜 민감하다.
마크 A. 놀(1946.7.18.-)은 자신의 저서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에서 하나님의 창조를 문자적으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반지성주의로 매도한다. 진화론을 배격하고 창조론을 수용하는 것을, 과학을 무시하는 반지성주의로 매도한다.
진화론은 절대 과학이 아니다. 뉴턴 역학은 유신론자, 무신론자, 기독교인, 이슬람교인, 공산주의자, 자본주의자, 자유 민주주자, 전체주의자 모두에게 진리이다. 그러나 진화론은 그렇지 않다. 이 세상의 누구라도 자신의 믿음과 선택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 과학과 지성이라는 미명 하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인 성경을, 세속 가설 아래 굴복시키려는 시도가 번져가고 있다. 특히 인간의 영혼과 정신, 창조의 역사, 인간의 죄성과 구원의 본질을 다루면서, 성경의 절대 진리와 상충하는 신경과학, 심리철학, 진화심리학 및 세속 우주론의 이론들이 강연회와 패널 토론이라는 형식을 빌려 교회에서 자행되고 있다.
[1] 세속 학문을 성경 위에 두는 학자들을 향한 하나님 말씀의 경고
성경은 하나님 말씀의 완전함과 충족성을 명확히 선포한다. 인간의 지혜가 아무리 세련되고 과학적 탈을 썼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지혜를 대체하거나 바로잡을 수 없다.
“너희는 아무도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에베소서 5:6)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조심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골로새서 2:8)
학자들에게 부여된 지식과 입술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증언하라고 주신 도구다. 그러나 자신의 전공 학설-예를 들어 인간을 단지 뇌세포의 화학적 반응으로만 보거나, 영혼의 존재와 하나님의 즉각적 창조를 부정하는 세속 철학 및 신경과학 가설-을 성경 말씀보다 우선시하고 이를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헛된 속임수로 성도들의 영혼을 사로잡는 행위이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안다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제한하려는 자들의 지혜가 결국 하나님 앞에서 미련한 것임을 경고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린도전서 1:21)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니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허망한 것으로 아신다 하였느니라”(고린도전서 3:19b-20)
그리스도인 학자라는 타이틀은 하나님 말씀을 세속 학문에 맞추어 비틀 수 있는 권한이 아니다. 진리를 대적하고 거짓 가르침을 유포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따를 것이다.
[2] 양 떼를 세속 학설의 위험에 노출시킨 교회 지도자들을 향한 경고
교회 지도자들과 파수꾼 된 당회는 교회의 강단과 모임을 거룩하게 지킬 사명이 있다. 거짓 진리와 성경에 반하는 사상이 성도들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않도록 분별하고 막아서야 할 책임이 그들에게 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세아 4:6)
하나님의 진리 대신 세상의 유행하는 학설과 인간의 학문적 담론을 교회 안에 들여와 교인들을 비성경적 사고로 인도하는 것은 양 떼에게 독이 든 풀을 먹이는 것과 같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교회 안에서 들려오는 거짓 지식과 모순된 주장을 경계하라고 단호히 명했다.
2016년에 부산에 있는 수영로교회 선교센터에서 《뇌과학과 기독교적 인간 이해》라는 제목의 강연이 있었다고 한다. 강연이나 패널 토의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모두 그리스도인으로서, 목사 1명, 교수 1명, 의사 2명, 심리철학자 1명이었다고 한다.
그들의 주장은, 마음의 기원은 뇌에서 일어나는 물질적 작용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영혼은 없다는 것이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들은 유물론자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발언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 유튜브에서 「영혼의 실존과 두뇌주의 길원평」으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오늘날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창조를 문자적 의미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과학(진화생물학)을 무시하는 ‘반지성주의’라고 매도하는 그리스도인(?) 학자들이 많다.
그 중에 진화론을 믿는 목사들보다는, 진화를 믿는 신학자들, 그리스도인(?) 학자들이 자신의 진화론적 또는 유물론적 신념을 그러내는 사람들이 더 많으리라! 왜냐하면 그들은 생계 문제에 목회자들보다는 덜 민감하다.
마크 A. 놀(1946.7.18.-)은 자신의 저서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에서 하나님의 창조를 문자적으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반지성주의로 매도한다. 진화론을 배격하고 창조론을 수용하는 것을, 과학을 무시하는 반지성주의로 매도한다.
진화론은 절대 과학이 아니다. 뉴턴 역학은 유신론자, 무신론자, 기독교인, 이슬람교인, 공산주의자, 자본주의자, 자유 민주주자, 전체주의자 모두에게 진리이다. 그러나 진화론은 그렇지 않다. 이 세상의 누구라도 자신의 믿음과 선택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 과학과 지성이라는 미명 하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인 성경을, 세속 가설 아래 굴복시키려는 시도가 번져가고 있다. 특히 인간의 영혼과 정신, 창조의 역사, 인간의 죄성과 구원의 본질을 다루면서, 성경의 절대 진리와 상충하는 신경과학, 심리철학, 진화심리학 및 세속 우주론의 이론들이 강연회와 패널 토론이라는 형식을 빌려 교회에서 자행되고 있다.
[1] 세속 학문을 성경 위에 두는 학자들을 향한 하나님 말씀의 경고
성경은 하나님 말씀의 완전함과 충족성을 명확히 선포한다. 인간의 지혜가 아무리 세련되고 과학적 탈을 썼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지혜를 대체하거나 바로잡을 수 없다.
“너희는 아무도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에베소서 5:6)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조심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골로새서 2:8)
학자들에게 부여된 지식과 입술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증언하라고 주신 도구다. 그러나 자신의 전공 학설-예를 들어 인간을 단지 뇌세포의 화학적 반응으로만 보거나, 영혼의 존재와 하나님의 즉각적 창조를 부정하는 세속 철학 및 신경과학 가설-을 성경 말씀보다 우선시하고 이를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헛된 속임수로 성도들의 영혼을 사로잡는 행위이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안다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제한하려는 자들의 지혜가 결국 하나님 앞에서 미련한 것임을 경고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린도전서 1:21)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니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허망한 것으로 아신다 하였느니라”(고린도전서 3:19b-20)
그리스도인 학자라는 타이틀은 하나님 말씀을 세속 학문에 맞추어 비틀 수 있는 권한이 아니다. 진리를 대적하고 거짓 가르침을 유포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따를 것이다.
[2] 양 떼를 세속 학설의 위험에 노출시킨 교회 지도자들을 향한 경고
교회 지도자들과 파수꾼 된 당회는 교회의 강단과 모임을 거룩하게 지킬 사명이 있다. 거짓 진리와 성경에 반하는 사상이 성도들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않도록 분별하고 막아서야 할 책임이 그들에게 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세아 4:6)
하나님의 진리 대신 세상의 유행하는 학설과 인간의 학문적 담론을 교회 안에 들여와 교인들을 비성경적 사고로 인도하는 것은 양 떼에게 독이 든 풀을 먹이는 것과 같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교회 안에서 들려오는 거짓 지식과 모순된 주장을 경계하라고 단호히 명했다.
2016년에 부산에 있는 수영로교회 선교센터에서 《뇌과학과 기독교적 인간 이해》라는 제목의 강연이 있었다고 한다. 강연이나 패널 토의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모두 그리스도인으로서, 목사 1명, 교수 1명, 의사 2명, 심리철학자 1명이었다고 한다.
그들의 주장은, 마음의 기원은 뇌에서 일어나는 물질적 작용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영혼은 없다는 것이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그들은 유물론자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발언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 유튜브에서 「영혼의 실존과 두뇌주의 길원평」으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