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대 불가사의!”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5년 11월 25일(화)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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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전 고등학생이던 나는 사춘기였다. ‘생각의 봄’을 보낼 때,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면서 ‘어떻게 무거운 쇠 덩어리가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그 때의 상황에서는 놀랍기도 하고 불가사의한(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이 이상하고 야릇함)한 일이었다. 과학의 발전은 일반적인 것을 뛰어 넘는다.
또 31살에 결혼한 나는 친구들이 결혼을 할 때 참 신기했다. 너무 가난한 나는 언감생심 결혼을 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지금은 비행기도 많이 타고 다니고 결혼도 했고 사랑스러운 아들도 세 명이나 있다. 불가능할 것 같던 일들이 나에게 일어났고 어떤 것은 일상이 되었다. 지금 나에게 소중하지만 잊어버리고 있는 불가능한 일이 일이 무엇이 있을까? 재미있는 글을 소개 한다.
<시골 소녀의 7대 불가사의> ‘안나'는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소녀다. 3학년까지밖에 없는 시골 초등학교에 다니다가 4학년부터는 근처 도시 학교로 전학 가야 했다. 전학 첫날, 버스에서 내리자 다른 학생들은 각자 자기 교실로 향하기 시작했다. 낯선 분위기에 잠시 쭈뼛대던 ‘안나'도 미리 안내받은 교실을 찾아갔다. 그런데 같은 반이 된 학생들이 '안나'를 반갑게 맞아주기는커녕 작은 시골 출신이라고 놀려 댔다. 얼마 후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셨다. 갑자기 깜짝 쪽지시험 준비하라고 하셨다.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적어 제출 하라고 했다. 다른 학생들은 재빨리 답을 쓰기 시작했다.
모든 학생이 답안지를 제출할 무렵, 선생님이 ‘안나'에게 다가가 말했다. “다른 아이들은 며칠 전에 배웠던 내용이야. 너는 배우지 않았으니까 그냥 아는 대로만 답하면 된다.” 아이들 대부분은 중국의 만리장성,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영국의 스톤헨지,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인도의 타지마할, 페루의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 등을 써냈다. 선생님은 학생들 이 적어낸 답을 읽어주다가 마지막으로 안나의 답안지를 읽기 시작했다.
“7대 불가사의는 우리가 볼 수 있고(be able to see), 우리가 들을 수 있고(be able to hear), 우리가 느낄 수 있고(be able to feel), 우리가 웃을 수 있고(be able to laugh), 우리가 생각할 수 있고(be able to augh), 우리가 친절할 수 있고(be able to kind),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be able to love) 것입니다.”
선생님은 감동해서 멍하니 서 있었고 다른 학생들도 모두 말을 잊은 채 앉아있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온 소녀가 그들에게 불가사의한 귀한 선물 7가지를 일깨워 준 것이다.
여러분에게 불가사의는 무엇입니까? 보고, 듣고, 느끼고, 웃고, 생각하며, 친절하고,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너무 평범해 일상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 나에게 불가사의한 일들은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고 코로 숨 쉬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꽃들과 하늘을 보는 것이며 두 발로 가고 싶은 곳에 가는 것이며 두 손으로 다른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않아주는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또 31살에 결혼한 나는 친구들이 결혼을 할 때 참 신기했다. 너무 가난한 나는 언감생심 결혼을 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지금은 비행기도 많이 타고 다니고 결혼도 했고 사랑스러운 아들도 세 명이나 있다. 불가능할 것 같던 일들이 나에게 일어났고 어떤 것은 일상이 되었다. 지금 나에게 소중하지만 잊어버리고 있는 불가능한 일이 일이 무엇이 있을까? 재미있는 글을 소개 한다.
<시골 소녀의 7대 불가사의> ‘안나'는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소녀다. 3학년까지밖에 없는 시골 초등학교에 다니다가 4학년부터는 근처 도시 학교로 전학 가야 했다. 전학 첫날, 버스에서 내리자 다른 학생들은 각자 자기 교실로 향하기 시작했다. 낯선 분위기에 잠시 쭈뼛대던 ‘안나'도 미리 안내받은 교실을 찾아갔다. 그런데 같은 반이 된 학생들이 '안나'를 반갑게 맞아주기는커녕 작은 시골 출신이라고 놀려 댔다. 얼마 후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셨다. 갑자기 깜짝 쪽지시험 준비하라고 하셨다.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적어 제출 하라고 했다. 다른 학생들은 재빨리 답을 쓰기 시작했다.
모든 학생이 답안지를 제출할 무렵, 선생님이 ‘안나'에게 다가가 말했다. “다른 아이들은 며칠 전에 배웠던 내용이야. 너는 배우지 않았으니까 그냥 아는 대로만 답하면 된다.” 아이들 대부분은 중국의 만리장성,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영국의 스톤헨지,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인도의 타지마할, 페루의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 등을 써냈다. 선생님은 학생들 이 적어낸 답을 읽어주다가 마지막으로 안나의 답안지를 읽기 시작했다.
“7대 불가사의는 우리가 볼 수 있고(be able to see), 우리가 들을 수 있고(be able to hear), 우리가 느낄 수 있고(be able to feel), 우리가 웃을 수 있고(be able to laugh), 우리가 생각할 수 있고(be able to augh), 우리가 친절할 수 있고(be able to kind),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be able to love) 것입니다.”
선생님은 감동해서 멍하니 서 있었고 다른 학생들도 모두 말을 잊은 채 앉아있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온 소녀가 그들에게 불가사의한 귀한 선물 7가지를 일깨워 준 것이다.
여러분에게 불가사의는 무엇입니까? 보고, 듣고, 느끼고, 웃고, 생각하며, 친절하고,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너무 평범해 일상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 나에게 불가사의한 일들은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고 코로 숨 쉬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꽃들과 하늘을 보는 것이며 두 발로 가고 싶은 곳에 가는 것이며 두 손으로 다른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않아주는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