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전쟁(7)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5년 07월 08일(화)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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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서 실렸던 문단 하나를 다시 한 번 언급해보자.
“지질학자들이 제시하는 지층 생성 속도는 찾아보기 힘들다. 지층 생성 속도는 실험을 통해서 측정하지 않는다. 아니 할 수가 없다.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가 계산을 해보았다. 지층 생성 속도는 측정에 의해서가 아니라 계산에 의해서 구할 수밖에 없다.”
진화론적 지질학에 의하면 오늘날에도 지층이 형성되어야 하며, 또한 화석화도 계속 진행되고 있어야 한다.
오늘날에도 지층이 생성되고 있을까?
1929년 캐나다 북동부 뉴펀들랜드 지역의 그랜드뱅크스에서 발생한 7.2도의 지진에 의해 쓰나미가 발생하여 모래와 진흙이 섞인 흙탕물이 바다로 빠른 속도로 흘러 들어가 1m 이상의 지층이 형성되었다. 《종의 기원》과 《다윈도 모르는 진화론》의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해보면, 1m 두께의 지층이 쌓이는데, 1700년~10만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지층이 생성되는데 걸린 시간은 수 시간에 불과하다. 당시 이 빠른 속도의 흙탕물은 해저 전신 케이블을 절단했는데, 케이블을 절단할만한 속도는 시속 100km라고 한다.
이 사건은 “강물에 실려 온 자갈이나 모래, 진흙 등이 강의 하류나 흐름이 느린 곳에 쌓인다”(교육부 공식 블로그/지난 호에 언급)는 설명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지층이 생성되었음을 보여준다.
1980년 5월 18일 미국 워싱턴 주의 세인트 헬렌스 화산이 폭발하였다. 화산 폭발에 의해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하고 밀도가 높은 흙탕물이 산 아래로 빠르게 흘러내리면서 산 아래 평지에 7.5m 높이의 지층이 쌓였는데, 다섯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이 때 흙탕물의 속도가 시속 100km 이상이었다. 이 흙탕물은 학술 용어로 저탁류(低濁流)라 부른다.
이에 흙탕물이 빠른 속도로 흘러가면서 또는 화산재가 빠른 속도로 날아가면서 지층이 쌓였는데, 이 때 쌓인 지층의 두께가 가장 두꺼운 곳이 183m, 가장 얇은 곳은 45m이었다.
그림은 세인트 헬렌스 화산 폭발 후, 1980년 5월 18일, 1980년 6월 12일, 1982년 3월 19일에 형성된 지층이 드러난 것이다.
위의 두 격변적 사건의 관찰 결과가 진화론적 지질학 이론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콜로라도 대학에서 수행한 지층 생성 실험 결과도 관찰 결과를 지지한다.
1994년에는 콜로라도 주립대학에서 큰 수조(水槽; flume)를 만들어 실험을 한 결과, 지층은 오랜 세월에 걸쳐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흙탕물이 빠른 속도로 흘러가면서 입자의 크기 별로 분리되어 층이 만들어 지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학교 교과서에는 여전히 오랜 세월에 걸쳐서 지층이 생성된다는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이 사실인 것처럼 소개되고 있다.
“지질학자들이 제시하는 지층 생성 속도는 찾아보기 힘들다. 지층 생성 속도는 실험을 통해서 측정하지 않는다. 아니 할 수가 없다.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가 계산을 해보았다. 지층 생성 속도는 측정에 의해서가 아니라 계산에 의해서 구할 수밖에 없다.”
진화론적 지질학에 의하면 오늘날에도 지층이 형성되어야 하며, 또한 화석화도 계속 진행되고 있어야 한다.
오늘날에도 지층이 생성되고 있을까?
1929년 캐나다 북동부 뉴펀들랜드 지역의 그랜드뱅크스에서 발생한 7.2도의 지진에 의해 쓰나미가 발생하여 모래와 진흙이 섞인 흙탕물이 바다로 빠른 속도로 흘러 들어가 1m 이상의 지층이 형성되었다. 《종의 기원》과 《다윈도 모르는 진화론》의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해보면, 1m 두께의 지층이 쌓이는데, 1700년~10만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지층이 생성되는데 걸린 시간은 수 시간에 불과하다. 당시 이 빠른 속도의 흙탕물은 해저 전신 케이블을 절단했는데, 케이블을 절단할만한 속도는 시속 100km라고 한다.
이 사건은 “강물에 실려 온 자갈이나 모래, 진흙 등이 강의 하류나 흐름이 느린 곳에 쌓인다”(교육부 공식 블로그/지난 호에 언급)는 설명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지층이 생성되었음을 보여준다.
1980년 5월 18일 미국 워싱턴 주의 세인트 헬렌스 화산이 폭발하였다. 화산 폭발에 의해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하고 밀도가 높은 흙탕물이 산 아래로 빠르게 흘러내리면서 산 아래 평지에 7.5m 높이의 지층이 쌓였는데, 다섯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이 때 흙탕물의 속도가 시속 100km 이상이었다. 이 흙탕물은 학술 용어로 저탁류(低濁流)라 부른다.
이에 흙탕물이 빠른 속도로 흘러가면서 또는 화산재가 빠른 속도로 날아가면서 지층이 쌓였는데, 이 때 쌓인 지층의 두께가 가장 두꺼운 곳이 183m, 가장 얇은 곳은 45m이었다.
그림은 세인트 헬렌스 화산 폭발 후, 1980년 5월 18일, 1980년 6월 12일, 1982년 3월 19일에 형성된 지층이 드러난 것이다.
위의 두 격변적 사건의 관찰 결과가 진화론적 지질학 이론과 전혀 다를 뿐 아니라, 콜로라도 대학에서 수행한 지층 생성 실험 결과도 관찰 결과를 지지한다.
1994년에는 콜로라도 주립대학에서 큰 수조(水槽; flume)를 만들어 실험을 한 결과, 지층은 오랜 세월에 걸쳐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흙탕물이 빠른 속도로 흘러가면서 입자의 크기 별로 분리되어 층이 만들어 지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학교 교과서에는 여전히 오랜 세월에 걸쳐서 지층이 생성된다는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이 사실인 것처럼 소개되고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