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갈등해소를 위한 방법”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5년 07월 08일(화)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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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째 시차 적응 때문에 아주 이른 새벽 3시경에 일어나 뒤척거린다. ‘코로나19’를 겪으며 다시 미국 여행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10여 년이 지나고 지난주에 미국 뉴욕에 약 2주간의 여행이 있었다. 상당히 긴 시간이라 여러 곳을 다녔으나 지도를 펴 놓고 보니 아주 작은 뉴욕 주와 필라델피아 그리고 메릴랜드와 워싱턴 근처 정도였다. 미국 여행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다닐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땅이 넓다. 차를 타고 달리고 달려도 조금이다. 한국에 돌아와 인천공항에서 광주까지 4시간이 안되어 도착하였다. 좁다. 작은 나라 안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난다. 특히 선거 때에 더 도드라진다.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치르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겪는 사회적 갈등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사회가 온통 상처투성이다. 선거에서 표를 얻을 욕심으로 갈라치기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실력과 봉사, 섬김이 앞서야 하는데 학연, 지연, 혈연 지역에 기댄다. 본인들은 당선이 되어 좋을지 모르지만 지긋지긋한 지역감정 조장으로 나라는 피멍이 들었다. 여전히 그 방법이 통하니 하는 것일 것이다. 비열하고 조잡하다. 놀아나는 국민들이 피해자다. 그렇게 당선된 일부의 사람들이 실력이 없으니 찍은 사람들은 그 피해를 본다. 그리고 또 반복한다. 정부에서는 해야 할 일도 많고 우선순위도 있을 것이다. 지역갈등을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역감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타 지역을 방문해 보아야 한다. 국내의 타 시도 지역을 여행 했을 때 숙박비나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방법도 연구되었으면 한다. 적은 비용으로 경제를 살리기도 하고 사회적 갈등도 해소하는 방향으로 작게라도 시도해보았으면 한다. 효과가 있다면 한시적으로 점차 늘려가도 좋을 것이다.
최근 5년 동안 전국과 전 세계에서 광주 ‘양림동순례길’에 사람들이 찾아온다. 지난달 대구에서 오신 분이 한 마디 한다. “올해 70살인데 태어나서 처음 광주에 와봅니다. 호남 사람이 무서울 줄 알았는데 너무 친절하고 밝고 좋습니다”라고 하셨다. 방문에 감사하기도 하고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경상도에서 전라도를 방문하는 것이 70년이라니 놀랍다. 그 분은 동남아와 외국은 여러 번 다녔다 한다. 나는 경상도를 언제 방문했나 보니 그래도 일년에 서너 차례 다녀오는 것 같다. 더 많이 경상도와 충청도 강원도를 다녀보고 싶은 마음에 일부러라도 등산을 하며 방문을 하고 있다.
외국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도 좋다. 그 절반이라도 우리나라 구석 구석 여행을 다녀보면 어떨까? 광주광역시교육청 주관의 통일강사로 경기도 파주와 강화도를 다녀오며 많은 이야기들이 관광지로 개발되어 참 재미있고 잘 꾸며져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우리나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다녀볼만하다. 외국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틈틈이 다녀보리라. 그들의 눈과 얼굴을 바라보고 인사하고 즐거운 웃음을 지으리라. 좋은 에너지가 솟구쳐 날 것이다.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치르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겪는 사회적 갈등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사회가 온통 상처투성이다. 선거에서 표를 얻을 욕심으로 갈라치기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실력과 봉사, 섬김이 앞서야 하는데 학연, 지연, 혈연 지역에 기댄다. 본인들은 당선이 되어 좋을지 모르지만 지긋지긋한 지역감정 조장으로 나라는 피멍이 들었다. 여전히 그 방법이 통하니 하는 것일 것이다. 비열하고 조잡하다. 놀아나는 국민들이 피해자다. 그렇게 당선된 일부의 사람들이 실력이 없으니 찍은 사람들은 그 피해를 본다. 그리고 또 반복한다. 정부에서는 해야 할 일도 많고 우선순위도 있을 것이다. 지역갈등을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역감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타 지역을 방문해 보아야 한다. 국내의 타 시도 지역을 여행 했을 때 숙박비나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방법도 연구되었으면 한다. 적은 비용으로 경제를 살리기도 하고 사회적 갈등도 해소하는 방향으로 작게라도 시도해보았으면 한다. 효과가 있다면 한시적으로 점차 늘려가도 좋을 것이다.
최근 5년 동안 전국과 전 세계에서 광주 ‘양림동순례길’에 사람들이 찾아온다. 지난달 대구에서 오신 분이 한 마디 한다. “올해 70살인데 태어나서 처음 광주에 와봅니다. 호남 사람이 무서울 줄 알았는데 너무 친절하고 밝고 좋습니다”라고 하셨다. 방문에 감사하기도 하고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경상도에서 전라도를 방문하는 것이 70년이라니 놀랍다. 그 분은 동남아와 외국은 여러 번 다녔다 한다. 나는 경상도를 언제 방문했나 보니 그래도 일년에 서너 차례 다녀오는 것 같다. 더 많이 경상도와 충청도 강원도를 다녀보고 싶은 마음에 일부러라도 등산을 하며 방문을 하고 있다.
외국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도 좋다. 그 절반이라도 우리나라 구석 구석 여행을 다녀보면 어떨까? 광주광역시교육청 주관의 통일강사로 경기도 파주와 강화도를 다녀오며 많은 이야기들이 관광지로 개발되어 참 재미있고 잘 꾸며져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우리나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다녀볼만하다. 외국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틈틈이 다녀보리라. 그들의 눈과 얼굴을 바라보고 인사하고 즐거운 웃음을 지으리라. 좋은 에너지가 솟구쳐 날 것이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