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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감?”
미션21 phj2930@nate.com
2025년 06월 17일(화) 15:19
최용남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 대표 ·예장통합 전남노회 전도목사 ·행복한 세상 선명한 미래1,2 저자
어떤 대상이나 사람을 기억할 때, 여러 정보들의 종합체나 기대감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연상되는 이미지가 있다. 나는 열정적이다. 긍정적이다. ‘추진력과 돌파력이 있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다. 그렇게 보이는가 보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기도 하다. 전부가 아닌 이미지다. 여러분은 어떤 말을 듣고 있는가? 옛 선인들은 사람을 판단할 때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기준으로 삼았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기대 되는가? 나는 이재명대통령의 이미지를 한 마디로 한다면 ‘효능감’이다. 여러분은 어떤 단어가 떠오르는가?
행정안전부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5.22.) 기준으로 총 44,391,871명이라고 밝혔다. 2025.06.03. (화)법정공휴일로 투표율은 79.4% (투표자 35,236,497명이었다. 당선자는 이렇게 당선이 되었다.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개표가 완료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당선인은 49.42%, 1728만7513표를 획득했다. 김문수 후보는 41.15%(1439만5639표)의 득표율을 기록해, 두 후보의 표 차이는 289만1874표로 집계됐다.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고 당선증을 받은 이재명 당선자는 두어시간 후에 바로 취임선서를 하고 집무를 시작 하였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취임 선서는 대한민국 헌법 제69조에 의해 대한민국 대통령이 취임 전 하는 선서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69조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취임선서를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대통령은 취임에 즈음하여 다음의 선서를 한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여덟 번의 대통령선거로 투표를 하였고 내가 투표한 사람이 당선이 된 것은 4:4 다. 지금 돌아보면 누구나 대통령이 되면 잘 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던 대로 하게 된다는 것이다. 과거에 해왔던 대로 당선이 된 후에도 그대로 한다는 것이다. 대통령선서는 그냥 형식이 되고 말았던 것을 여러 차례 보았다. 그 사람이 어떻게 할지는 그의 말이 아니라 그의 행동 즉, 결과를 살펴보아야 한다. 결과가 그의 성실성과 능력이기 때문이다. 당선자인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공약이행율 96%라는 자료를 여러 차례 보았다. 그는 일하는 사람이다.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해결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문제를 해결했을 때 행복한 사람이다. 내가 이재명 대통령을 기대하는 이유이다.
대한민국을 5년 동안 이끌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나는 이번에 당선된 이재명대통령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효능감’이다. 일을 잘 하고 결과로 말한다는 점이 앞으로 5년을 기대하게 만든다. 나라의 주권과 권력을 가진 주인인 국민들의 바람과 열망을 표로 인정받아 권력을 위임 받았다. 그래서 6천만명의 대표가 되었다. “내가 한 일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 할 때 나도 행복하다”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5년 동안 국민들과 함께 행복하기를 바란다. 기대하고 응원한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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