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0.03.10(화) 11:15
“전국 대학별 이단동아리 활동 여전히 활발”

월간 현대종교, 지난 2월 26일 보도자료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3월 06일(금) 10:53
월간 현대종교(발행인 탁지원) 지난 2월 26일 ‘2020캠퍼스 이단 현황-전국 대학별 이단 동아리 활동 활발’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냈다.
현재종교는 보도자료에서 “이단들은 새내기를 포교하기 위해 대학 합격 여부가 결정되기 전부터 준비를 시작한다. 면접, 실기 시험을 치루는 날의 경우 기독교 동아리 홍보와 함께 뒤섞여 포교하기 때문에 분별하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현재 대학에서 활동하는 이단을 미리 파악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현대종교 자료에 따르면 대학별로 활동하는 이단 단체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같은 이단이라도 포교방법이 다르며 신천지의 경우 각 대학마다 포교 수법에 공통점을 보인다. 신천지의 경우 설문조사를 미끼로 미혹하고 기쁜소식선교회의 IYF의 경우 굿뉴스코 해외봉사활동을 홍보한다. 특히 신천지와 JMS의 경우 대학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을 통해 소모임을 만들어 모집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활용하는 포교도 지속되고 있으며, 각 동아리방에 손편지를 보내는 모습 등이 많은 대학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것. 현대종교는 3월을 맞아 신입생들을 위해 대학생들이 캠퍼스 안팎에서 만난 이단들의 활동을 소개한다.
미션21 phj293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