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피어난 동백꽃 반기는 다산초당 오르는 길 싸목싸목 걷기…” ■ 김경배 목사가 소개하는 가보고 싶은 곳 - 강진으로 봄꽃여행가실땐 강진반값여행을 참조하세요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5년 03월 26일(수) 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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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강진 유배 18년 중 10여 년간 600여 권 저서 집필한 곳
1936년 붕괴된 목조초가, 유적보전회가 1957년 목조와가로 중건
다산박물관 탐방 후 한국민화뮤지엄도 찬찬히 둘러볼 만
▶다산초당(茶山草堂)
전남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35 061)430-3911
강진여행은 다산초당에서 시작하고 다산 정약용선생의 정신을 새기며 둘러보길 추천한다.
강진만이 눈에 들어오는 만덕산 자락에 있는 다산초당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18년중 10여년 동안을 생활하면서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600여권에 달하는 조선조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곳이다.
다산초당, 동암, 서암, 천일각 등의 건물과 ‘다산4경' 이라 부르는 정석, 약천, 다조, 연지석가산 등의 유적이 있으며 다산초당을 비롯하여 이곳의 다양한 유적을 ‘정약용유적' 으로 통합하여 사적 107호로 지정되어있다.
다산초당 건물은 원래 목조 초가였으나 1936년에 노후로 인해 붕괴되어 없어졌던 것을 1957년 강진 다산유적보존회에서 그 자리에 목조 와가로 중건하였고 연못가운데 조그만 산처럼 쌓아놓은 연지석가산 등 다산 사경과 다산선생이 시름을 달래던 장소에 세워진 천일각이라는 정자가 있다.
다산 정약용 선생(1762~1836)은 진주목사를 지낸 정재원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28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 병조참지. 형조참의 등을 지냈으며 1801년 신유사옥으로 경상도 장기로 유배되었다가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다시 강진으로 유배되었다.
다산박물관쪽에서 약 1km이며 도보로 20여분 소요된다.
다산초당 오르는 길은 이제 막 피어나는 동백나무가 반기며 싸목싸목 걷기에 좋다.
▶다산박물관
전남 강진군 도암면 다산로 766-20 061)430.3870 성인2,000원, 해설가, 월휴
http://dasan.gangjin.go.kr
다산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적을 기념하기 위한 곳으로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다산 선생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이다.
박물관은 다산박물관은 강진을 배경으로 펼쳐진 다산의 생애와 업적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데 테마별로 만남부터 흔적까지의 공간구성과 다산연보, 가계도, 학통, 다산의 일생, 다산의 업적과 유물들이 패널과 조형물로 전시되어 있다.
또한 다산박물관의 상징성을 나타내는 실학자 정약용과 18제자 상징조형물이 전시되어있으며, 조형물 천장에는 별자리가 나타나 있고 상설전시실, 특별전시실외 뮤지엄샵, 그리고 야외어록 공간인 말씀의 숲도 둘러보면 된다.
▶한국민화뮤지엄박물관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61-5, 061) 061-430-9970~1, 성인6,000원, 월휴, 해설가
http://minhwamuseum.com/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민화의 모든 것
한국민화뮤지엄은 2015년 3월에 건립되어 전통 민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와 수집은 물론 전시와 교육, 맞춤형 체험학습, 포럼,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고 소장하고 있는 4,500여 점의 민화 유물 중 250점을 순환 전시하고 있는데 때마침 영상과 해설까지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대 규모 민화 전문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생활민화전시실, 춘화전시실의 4개 전시실과 민화체험장, 4D가상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936년 붕괴된 목조초가, 유적보전회가 1957년 목조와가로 중건
다산박물관 탐방 후 한국민화뮤지엄도 찬찬히 둘러볼 만
▶다산초당(茶山草堂)
전남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35 061)430-3911
강진여행은 다산초당에서 시작하고 다산 정약용선생의 정신을 새기며 둘러보길 추천한다.
강진만이 눈에 들어오는 만덕산 자락에 있는 다산초당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 18년중 10여년 동안을 생활하면서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600여권에 달하는 조선조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곳이다.
다산초당, 동암, 서암, 천일각 등의 건물과 ‘다산4경' 이라 부르는 정석, 약천, 다조, 연지석가산 등의 유적이 있으며 다산초당을 비롯하여 이곳의 다양한 유적을 ‘정약용유적' 으로 통합하여 사적 107호로 지정되어있다.
다산초당 건물은 원래 목조 초가였으나 1936년에 노후로 인해 붕괴되어 없어졌던 것을 1957년 강진 다산유적보존회에서 그 자리에 목조 와가로 중건하였고 연못가운데 조그만 산처럼 쌓아놓은 연지석가산 등 다산 사경과 다산선생이 시름을 달래던 장소에 세워진 천일각이라는 정자가 있다.
다산 정약용 선생(1762~1836)은 진주목사를 지낸 정재원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28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 병조참지. 형조참의 등을 지냈으며 1801년 신유사옥으로 경상도 장기로 유배되었다가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다시 강진으로 유배되었다.
다산박물관쪽에서 약 1km이며 도보로 20여분 소요된다.
다산초당 오르는 길은 이제 막 피어나는 동백나무가 반기며 싸목싸목 걷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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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박물관
전남 강진군 도암면 다산로 766-20 061)430.3870 성인2,000원, 해설가, 월휴
http://dasan.gangjin.go.kr
다산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적을 기념하기 위한 곳으로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다산 선생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이다.
박물관은 다산박물관은 강진을 배경으로 펼쳐진 다산의 생애와 업적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데 테마별로 만남부터 흔적까지의 공간구성과 다산연보, 가계도, 학통, 다산의 일생, 다산의 업적과 유물들이 패널과 조형물로 전시되어 있다.
또한 다산박물관의 상징성을 나타내는 실학자 정약용과 18제자 상징조형물이 전시되어있으며, 조형물 천장에는 별자리가 나타나 있고 상설전시실, 특별전시실외 뮤지엄샵, 그리고 야외어록 공간인 말씀의 숲도 둘러보면 된다.
▶한국민화뮤지엄박물관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61-5, 061) 061-430-9970~1, 성인6,000원, 월휴, 해설가
http://minhwamuseum.com/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민화의 모든 것
한국민화뮤지엄은 2015년 3월에 건립되어 전통 민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와 수집은 물론 전시와 교육, 맞춤형 체험학습, 포럼,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고 소장하고 있는 4,500여 점의 민화 유물 중 250점을 순환 전시하고 있는데 때마침 영상과 해설까지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대 규모 민화 전문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생활민화전시실, 춘화전시실의 4개 전시실과 민화체험장, 4D가상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