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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0(수) 11:34
3부-한국인 여성, 무슬림과의 결혼 어떻게 할 것인가?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09월 07일(목) 13:39
장찬익 선교사
아일레선교회 대표 광주중앙교회 협동목사 저서. 계획대로 되고 있어
▶지난호에 이어서
그런데 이 모든 것들보다 더 심각한 이혼의 이유는 신앙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간혹 그리스도인들 중에 무슬림과의 결혼을 통해 무슬림을 전도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위험하고 잘못된 생각입니다. 무슬림 남편은 처음에는 자기와 함께 모스크에 가서 이맘(모스크의 담임)에게 인사하자고 말합니다. 여자도 인사정도는 할 수 있고 또 남자를 맞춰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모스크에 인사하러 갑니다. 이렇게 사귈 때에나 신혼 때에는 각자가 서로의 신앙을 존중하며 삽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으면 그 때부터 자녀교육에 대한 가치관 대문에 싸움이 시작됩니다. “이슬람이냐 기독교냐?”, “쿠란이냐 성경이냐?” 많은 싸움과 깊은 상처를 받고 결국에는 이혼을 하게 되든지 누구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종이됩니다. 주권은 하나 이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공산주의냐 자유민주주의냐? 종교는 이슬람이냐 기독교이냐? 주권은 하나만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무슬림과 결혼한 한국여성의 이혼율은 갈수록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사랑하고 더 중요하게 여기는 그리스도인이십니다. 그러므로 무슬림과의 결혼을 통해 무슬림을 전도하려고 하지는 마세요. 국적은 달라도 그리스도인과 결혼하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시고 보여주시는 것이 옳고 더 나은 선교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싱글로 사시면서 구제선교로 간혹 필요한 때에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평범한 한국인 여성이시라고 해도 한국인여성이 무슬림과 결혼한다는 것은 앞으로 무거운 짐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무슬림의 아내이기에 머리에 희잡을 써야 한다는 것과 모스크에 가서 쿠란교육을 받고 아이들에게 쿠란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것과 법적으로도 여자의 권리는 남자의 권리 1/2이라는 불평등한 차별을 받아야 한다는 것과 문화적으로 억압받는 것과 자녀양육에 대한 교육적인 가치관이 다른 것과 개인적인 정직성의 기준과 수위가 달라서 싸움이 잦아도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인해 한국여성이 무슬림과 결혼하여 무거운 짐을 지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아프리카대륙에서는 매 년마다 1년에 6백만명의 무슬림들이 이슬람의 허구성 때문에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의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비로소 2018년 6월 24일부터 여자들에게 운전면허취득을 허용했습니다. 영국에서는 무슬림과 결혼한 영국여성이 남편말을 듣지 않는다고 남편에게 구타를 당하고 명예살인을 당한 적도 있었습니다. 현재 유럽은 무슬림들을 선한 마음으로 받아들였다가 지금은 무슬림들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결혼은 행복한 사랑으로 시작해서 행복한 사랑의 열매로 추억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무슬림과 결혼을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은 결혼은 선교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시면 좋겠고 한국여성은 이슬람의 무거운 짐을 져야한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심사숙고 하시고 이미 결혼하신 분은 여기는 이슬람국가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한국이니 이슬람법에 눌려서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고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허락하는 자유와 평안과 행복을 찾고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애를 메지말라” (갈 5:1) 예수님은 친히 율법대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죽으셨고 또 죽음의 종에 머물지 않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새생명의 자유로운 삶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다시는 율법의 종으로 얽매이는 삶을 살지맙시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시고 피 흘리며 애써 이루어 주신 해방과 자유로운 삶을 사시고 누리시고 전도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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