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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0(수) 11:34
용과 공룡 이야기(14)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07월 07일(금) 13:58
홍기범
·한국창조과학회 광주전남지부장 ·광주겨자씨교회 집사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흔적

축축한 진흙을 밟으면 발자국이 흔적으로 남는다. 그 발자국이 보존되려면 진흙이 빨리 말라서 굳어져야 하고, 암석화 되어야 한다. 발자국 흔적을 비롯한 여러 가지 생명의 흔적들이 화석의 형태로 세계 도처에서 발견된다.
공룡의 발자국과 사람의 발자국이 같이 발견되었다면, 공룡과 사람이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공룡이 멸종한지 적어도 6,000만 년 후에 사람이 출현했다는 진화론이 맞지 않음을 의미한다.

가인리 공룡 발자국/사람 발자국 흔적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가인리 바닷가에 공룡발자국 화석지가 있다. 입구와 현장의 안내판에 적힌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설명이 들어 있다.
입구 안내판: 특이한 것은 사람 발자국 모양과 거의 비슷하게 생긴 발자국이 수 십 개 발견되었는데 발견 초기에는 익룡 발자국일 것이라는 해석도 있었으나,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종의 화석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발자국 모양은 국내외적으로 보고된 적이 없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
현장 안내판: 사람 발자국 모양 화석/모두 6마리가 각 방향으로 걸어간 흔적이 65개 발견된다. 앞 발자국이 없어 두 발로 걸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발자국은 사람 발자국과 크기(26cm)와 모양이 흡사하고 보행 폭이 좁다.(12cm) 두 발로 걷는(2족보행) 용각류 공룡 발자국으로 추정되지만 전혀 새로운 생물 종의 흔적 일수도 있다.
진화론자들은 사람 발자국이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지층에 있다는 것은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과 사람은 같이 살았던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진화를 부정하는 증거가 명확하게 보여도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팔룩시강 공룡 발자국/사람 발자국 흔적
미국 텍사스 주 소머벨(Somervell)카운티 글렌로우즈(Glen Rose)시에 있는 팔룩시강(Paluxy River)에서 공룡 발자국들이 많이 발견되어, 그 지역이 1968년에 미국 국가자연기념물(National Natural Landmark)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에 공룡계곡주립공원(Dinosaur Valley State Park)으로 문을 열었다. 2016년 11월 현재 미국 국가자연기념물의 수는 599개이다.
팔룩시강의 공룡 발자국은 1909년 아홉 살인 죠지 아담스(George Adams)가 파룩시강 지류에서 세발가락을 가진 동물의 발자국을 처음으로 발견하여 교장에게 보고함으로써, 또한 거의 같은 시기에 찰리 모스(Charlie Moss)라는 사람이 밀주(密酒)를 제조할 장소를 찾다가 공룡 발자국을 발견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1908년에 있었던 큰 홍수로 인해 공룡 발자국이 드러난 것 같다.
학술적 보고는 1918년 남감리교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고생물학자(古生物學자)인 엘리스 슐러(Ellis Shuler) 박사가 처음으로 했다.
팔룩시강과 팔룩시강 지류에서 공룡 발자국 외에 사람 발자국도 발견되었는데, 1969년에 스탄 테일러(Stan Taylor)가 발견한 테일러 트레일(Taylor Trail) 외에 맥폴 트레일(McFall Trail), 라이얼스 트레일(Ryals Trail), 모리스 트레일(Morris Track), 버딕 트랙(Burdick Track), 터니즈-패튼 트랙(Turnage-Patton Track)이 발견되었다.
공룡 발자국과 사람 발자국이 같은 층에 존재한다는 것은 공룡과 사람이 같이 살았던 적이 있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흔적

축축한 진흙을 밟으면 발자국이 흔적으로 남는다. 그 발자국이 보존되려면 진흙이 빨리 말라서 굳어져야 하고, 암석화 되어야 한다. 발자국 흔적을 비롯한 여러 가지 생명의 흔적들이 화석의 형태로 세계 도처에서 발견된다.
공룡의 발자국과 사람의 발자국이 같이 발견되었다면, 공룡과 사람이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공룡이 멸종한지 적어도 6,000만 년 후에 사람이 출현했다는 진화론이 맞지 않음을 의미한다.

가인리 공룡 발자국/사람 발자국 흔적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가인리 바닷가에 공룡발자국 화석지가 있다. 입구와 현장의 안내판에 적힌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설명이 들어 있다.
입구 안내판: 특이한 것은 사람 발자국 모양과 거의 비슷하게 생긴 발자국이 수 십 개 발견되었는데 발견 초기에는 익룡 발자국일 것이라는 해석도 있었으나,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종의 화석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발자국 모양은 국내외적으로 보고된 적이 없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
현장 안내판: 사람 발자국 모양 화석/모두 6마리가 각 방향으로 걸어간 흔적이 65개 발견된다. 앞 발자국이 없어 두 발로 걸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발자국은 사람 발자국과 크기(26cm)와 모양이 흡사하고 보행 폭이 좁다.(12cm) 두 발로 걷는(2족보행) 용각류 공룡 발자국으로 추정되지만 전혀 새로운 생물 종의 흔적 일수도 있다.
진화론자들은 사람 발자국이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지층에 있다는 것은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과 사람은 같이 살았던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진화를 부정하는 증거가 명확하게 보여도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팔룩시강 공룡 발자국/사람 발자국 흔적
미국 텍사스 주 소머벨(Somervell)카운티 글렌로우즈(Glen Rose)시에 있는 팔룩시강(Paluxy River)에서 공룡 발자국들이 많이 발견되어, 그 지역이 1968년에 미국 국가자연기념물(National Natural Landmark)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에 공룡계곡주립공원(Dinosaur Valley State Park)으로 문을 열었다. 2016년 11월 현재 미국 국가자연기념물의 수는 599개이다.
팔룩시강의 공룡 발자국은 1909년 아홉 살인 죠지 아담스(George Adams)가 파룩시강 지류에서 세발가락을 가진 동물의 발자국을 처음으로 발견하여 교장에게 보고함으로써, 또한 거의 같은 시기에 찰리 모스(Charlie Moss)라는 사람이 밀주(密酒)를 제조할 장소를 찾다가 공룡 발자국을 발견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1908년에 있었던 큰 홍수로 인해 공룡 발자국이 드러난 것 같다.
학술적 보고는 1918년 남감리교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고생물학자(古生物學자)인 엘리스 슐러(Ellis Shuler) 박사가 처음으로 했다.
팔룩시강과 팔룩시강 지류에서 공룡 발자국 외에 사람 발자국도 발견되었는데, 1969년에 스탄 테일러(Stan Taylor)가 발견한 테일러 트레일(Taylor Trail) 외에 맥폴 트레일(McFall Trail), 라이얼스 트레일(Ryals Trail), 모리스 트레일(Morris Track), 버딕 트랙(Burdick Track), 터니즈-패튼 트랙(Turnage-Patton Track)이 발견되었다.
공룡 발자국과 사람 발자국이 같은 층에 존재한다는 것은 공룡과 사람이 같이 살았던 적이 있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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