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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08(수) 17:02
2023년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미래목회포럼, 대면·비대면·정기후원 등 권유
“공교회성 회복·교회의 본질 회복운동” 위해 도시교회 참여기대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01월 19일(목) 11:12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6일(월) 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3년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3년여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고향을 방문하지 못했던 성도들이 올해 설 명절엔 고향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 설명절에는 꼭 고향교회를 방문해서 예배드릴 것을 권유하고 직접 방문하기 어려울 경우 온라인 방문도 권유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팬데믹 기간, 온라인 등 비대면을 원칙으로 고향교회 방문 운동을 하면서 감사헌금과 선물 등 정성을 고향교회와 고향교회를 섬기고 있는 목회자에게 전달하도록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이를 위해 △함께 하는 고향교회 △찾아가는 고향교회 △기억하는 고향교회 등 세 가지 테마를 진행해왔다.
‘함께하는 고향교회’는 고향교회 목회자를 강사로 초청하고, 또 고향교회 목회자 초청 수련회 및 세미나 등을 여는 것이며, ‘찾아가는 고향교회’는 고향교회 리모델링 봉사 등이다. 또 ‘기억하는 고향교회’는 정기적으로 후원교회를 방문하고 교인들에게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알리는 동시에 카카오톡 커피 한 잔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권유하는 것이다.
미래목회포럼은 오는 1월 22일(주일) 설날을 앞두고 대면, 비대면 등 가능한 방법으로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미래목회포럼은 무엇보다 ‘공교회성 회복운동’의 일환이자 ‘교회의 본질회복’의 한 운동인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교회 주보나 신문에 ‘고향교회 방문에 대한 취지를 설명해 교인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귀성한 교인들은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가운데 고향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예물도 드리도록 안내했다. 더불어 귀향하지 않는 성도들도 감사헌금이나 작은 정성이 담긴 선물 등을 고향교회와 고향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에게 온라인 등을 통해 보낼 수 있도록 권유하고 있다.
미래목회포럼은 최근 수년간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해 오면서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가 상생하는 통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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