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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교단협의회-남구청 간담회

양림동 성찬문화축제 등 협의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07월 12일(금) 14:26
광교협 직전 대표회장 문희성 목사가 김병내 남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남구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 장석진 목사·이하 남교협)와 광주 남구청(구청장 김병내) 간담회가 지난 8일(월) 오후 4시 남구청 7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주 남구 양림동 일원에서 펼쳐질 2019양림크리스마스측제에 대해 남교협 임원들과 구청장을 비롯한 담당공무원들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광주의 기독교 전래지인 남구 양림동 일원에 성탄 트리 조형물 설치 및 거리조성, 희망우체통 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성탄문화 확산을 조성하고 광주의 각 교회들과 연대해 진정한 성탄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의미 있는 축제로 운영하자는 제안을 드린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 시작 전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직전 대표회장 문희성 목사가 지난 32회기 동안 광교협과 남교협 발전에 힘써 온 김병내 남구청장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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