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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2(금) 12:12
너와 내가 만드는 세상 “어떤 너라도 사랑해”

민·관 44개 기관 힘 모아 ‘2021 생명존중 캠페인’ 성료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12월 03일(금) 11:13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를 주제로 한 광주YMCA 목회자 초청 강연회가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광주YMCA 백제실에서 열렸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위원장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주교)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살 예방을 위한 국민 모두의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해 2021 생명존중 캠페인을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37일간 성공리에 진행했다.
‘2021생명존중 캠페인’은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가 주최하는 자살 예방 캠페인이다. 대한민국은 하루에 평균 37.8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OECD국 중 가장 자살률이 높은 나라라는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이 같은 이미지(“어떤 너라도 사랑해”)로 프로필을 바꿈으로써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 세상에서 한 삶의 생명이 소중하다며 이를 위해 동참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어떤 너라도 사랑해’ 이미지는 지난 9월에 생명존중 디자인 공모전에서 생명존중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특별히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의 소속 44개 기관은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집중해서 1일 릴레이로 공무원, 종교인, 중소기업, 병원, 시민조직, 노동자 연합, 간호사, 약사, 사회복지사, 정신보건전문가 등의 민간기관과 보건복지부 외 정부 부처도 함께 참여하여 8일간 생명존중을 위한 능동적인 사회참여가 이루어졌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자살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정부뿐 아니라 사회 전 분야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정부, 언론계, 종교계, 재계, 노동계, 학계, 협력기관 등 44개 단체가 참여해 2018년에 출범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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