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1.06.17(목) 14:04
고려인문화관 개관 이후 방문객 크게 늘어

역사마을1번지 선포식 가진 광주고려인마을

미션21 phj2390@nate.com
2021년 06월 01일(화) 16:29
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유물전시관을 둘러보는 방문객들. /사진=고려인마을 제공
지난해 역사마을1번지 선포식을 갖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 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이 최근 고려인역사유물전시관 개관과 더불어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일 문을 연 ‘월곡고려인문화관 ‘결’ 내 고려인역사유물전시관을 방문하려는 관광객들의 예약도 최근 들어 줄을 잇고 있다.
지난해 역사마을1번지 선포식을 갖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 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이 최근 고려인역사유물전시관 개관과 더불어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전국 최초로 광주고려인마을에 문을 연 고려인문화관은 강제 이주의 아픔을 간직하며 사는 고려인의 삶과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유물전시관에는 지난해 1월 국가기록물 제13호로 지정된 고려인 관련 주요 기록물과 2만여 점에 달하는 희귀 유물들이 전시돼 학계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까지 다녀간 관람객은 인근에 위치한 월곡중 교사들과 하남중앙초 역사동아리, 전국 역사학과 교수진, 그리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고려인선조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 지역사회 인사 등 300여 명이다.
미션21 phj239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