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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6(금) 15:55
"21대 국회의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한다" 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기독교의 사랑과 평등 구현 실질적 실천"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7월 10일(금) 14:2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는 지난달 30일, 21대 국회의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 해당 10명의 국회의원을 지지하고 본 국회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반드시 통과 및 제정되기를 바라며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명에서 “차별금지법은 성서의 약자보호법이며 모든 생명에 자유와 해방을 선포하는 기독교의 희년법과 같다”며 “이는 기독교의 사랑과 평등의 가치를 사회에 구현하는 실질적 실천이다. 따라서 차별금지법은 발의를 넘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하며 서로의 다름을 넘어 마땅히 인정하고 포용하는 사회로의 기본 근간으로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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