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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하나님의 가정”

강희욱목사‘가정평화상’수상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5월 08일(금) 16:29
순복음만백성교회 강희욱 목사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가 공동주관한 가정주간연합예배에서 가정평화상을 시상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임규일 목사) 공동주관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월 28일 서울 신내교회에서 가진 제65회 가정주간연합예배 및 가정평화상 시상식에서 다문화가정과 북한이탈주민을 돌보는 강희욱 목사(순복음만백성교회)가 2020년 가정평화상을 수상했다.
성폭력으로 고통당하는 청소년들의 쉼터를 운영하는‘웨슬리마을 신나는 디딤터’도 함께 수상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육순종 목사는 ‘공감의 영성’이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사마리아인이 강도당한 이를 자신의 나귀에 태우고 끝까지 돌보아줄 수 있었던 건 불쌍히 여기는 마음, 즉 함께 아파하는 공감의 마음 때문”이라며 “우리가 이웃의 상처와 외로움에 진심으로 공감할 때 공동체와 세상을 바꿀게 될 것”이라고 설교했다.
가정협은 이날 ‘북한이탈 주민과 함께 하는 하나로드림’, 돈의동 쪽방상담소, 기독교중독연구소, NCCK 장애인소위원회 및 이주민소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가정평화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상의 주제를 실천하는 기관이나 교회, 또는 개인에게 시상한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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