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현장학재단, 독립투사 후손에 장학금 지급 새날학교에 재학중인 고려인마을 문알리나 양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0년 03월 06일(금)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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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관현장학재단(이사장 최영준)이 광주새날학교 재학 중인 고려인마을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지난 2월 20일 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에 따르면 (재)관현장학재단은 고려인마을 추전을 받은 문알리나(고2)양에게 2년동안 학기당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980년 5.18 당시,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이었던 고)박관현 열사의 숭고한 뜻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1996년 설립된 (재)관현장학재단은 2013년부터 매년 새날학교 학생 중 고려인마을 자녀 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이는 고려인동행위원회(위원장 박용수) 고문으로 활동 중인 최영준 전 광주MBC 사장이 2013년 (재)관현장학재단 신임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시작됐다. 최 이사장은 광주에 정착한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동포 자녀들이 한민족의 자랑스런 긍지를 갖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고)박관??열사의 ‘숭고한 뜻’ 이라며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후 2013년부터 전마리나양을 비롯한 6명의 고려인마을 자녀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전념했다. 그리고 새날학교를 졸업하자 대학에 진학, 큰 꿈을 이뤄가고 있다.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는 “관현장학재단의 장학금 지원은 고려인마을 자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며 “ 고려인마을 자녀들이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더욱 더 관심을 갖고 자녀 교육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1980년 5.18 당시,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이었던 고)박관현 열사의 숭고한 뜻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1996년 설립된 (재)관현장학재단은 2013년부터 매년 새날학교 학생 중 고려인마을 자녀 1명을 장학생으로 선발,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이는 고려인동행위원회(위원장 박용수) 고문으로 활동 중인 최영준 전 광주MBC 사장이 2013년 (재)관현장학재단 신임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시작됐다. 최 이사장은 광주에 정착한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동포 자녀들이 한민족의 자랑스런 긍지를 갖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고)박관??열사의 ‘숭고한 뜻’ 이라며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후 2013년부터 전마리나양을 비롯한 6명의 고려인마을 자녀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전념했다. 그리고 새날학교를 졸업하자 대학에 진학, 큰 꿈을 이뤄가고 있다.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는 “관현장학재단의 장학금 지원은 고려인마을 자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며 “ 고려인마을 자녀들이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더욱 더 관심을 갖고 자녀 교육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09.04(금)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