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3.12.07(목) 16:27
제1회 광주 3개노회 노회장배 탁구대회 성료

종합우승 광주동노회, 준우승 전남노회, 3위 광주노회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09월 20일(수) 11:31
대회 참가자들이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시합에 열중하고 있다.
제1회 광주3개노회 노회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12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영광생활체육공원(영광군 영광읍 물무로 227) 탁구전용구장에서 열렸다.
예장(통합) 전남노회, 광주노회, 광주동노회 3개노회가 탁구를 통한 교제와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는 3개노회 목사, 장로, 사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시종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경기종목은 개인전과 단체전, 개인전은 일반부와 소망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경기결과는 종합우승 광주동노회, 준우승 전남노회, 3위는 광주노회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날 개회예배는 김선규 목사(광주노회 서기)의 사회로 김동국 목사(전남노회 서기)가 기도했으며 김승원 목사(광주동노회 서기)가 성경봉독(시편 133:1~3)을, 신은수 목사(예장 전국노회장연합회장)가 ‘연합의 아름다움’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탁구대회에 참가한 한 목회자는 “평소에 자주 만나지 못하는 선후배, 동료 목회자들의 얼굴을 보고 함께 운동을 할 수 있어 참 즐겁고 행복했다”며 “각자의 목회현장에 돌아가 다시금 최선을 다해 사역할 수 있는 충전의 시간이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광주지역 3개 노회와 함께 대회를 주관한 전남노회장 조성현 장로는 “목사와 장로, 그리고 목회자 사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만남의 시간이 별로 없는데 탁구대회를 통해 좋은 만남의 시간이 된 것 같다”며 “향후에도 더욱 규모와 범위가 커져 3개노회가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목사와 장로 사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페어플레이를 다짐하고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