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11.08(금) 16:45
“빛고을 가을밤 깊게 울린 환상의 화음”

광주장로찬양단 제26회 정기연주회 성료
지난 4일 밤7시30분 광주문예회관 대극장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11월 08일(금) 16:07
지난 4일 밤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26회 광주장로찬양단 정기연주회에서 단원들이 열성을 다해 찬양하고 있다.
음악을 통해 선교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광주장로찬양단(단장 정지 장로, 광주동명교회)이 지난 11월 4일(월) 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광주지역 10개 교단 71개 교회 남성장로 114명의 단원이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등 10곡을 중후하고 세련된 합창으로 승화시켰다. 잘 다듬어진 음색과 하모니는 장로합창단만이 갖는 오랜 연륜과 깊이를 느끼게 했다는 평이다.
특별 순서로는 “시편 23편, 내가 예수 믿고서’ 등 2곡의 가족 찬양과 여성 솔리스트들로 구성 된 ‘더 싱어즈’의 찬조 출연 등 다채롭고 화려한 화음과 선율이 깊어 가는 가을 밤을 감동으로 장식했다.
광주장로찬양단은 1992년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고 미국 호주 중국 독일 러시아 및 아시아 등 20개국을 방문 27회의 해외연주와 선교활동을 하였으며, 1997년에는 ‘제2회 워싱턴 인종화합 대합창제’에 한국 교계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또한 국가 조찬기도회 찬양과 광주, 전남, 서울, 부산, 대구, 제주, 전북지역 등 국내 전국 교회순방 찬양과 각급 기관 단체 초청연주 등 총 224회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시설 구제와 선교단체 후원 등으로 명실공이 찬양과 사랑으로 선교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지휘 이 준 집사, 반주 김은희 집사, 이주영 선생이 맡고 있다.
단장 정소지 장로는 “우리 장로찬양단은 찬양을 통하여 우리의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미션21 phj293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