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11.08(금) 16:45
이주민 섬기는 ‘하나되는교회’ 창립 예배

27일 오후 3시 신원벧엘교회에서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10월 25일(금) 13:59
‘하나되는교회’ 창립예배가 오는 27일(주일) 오후 3시 신원벧엘교회(담임목사 김양수)에서 열린다.
광주지역 이주민의 절반이 거주하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오랜 시간 이주민 사역을 해온 김창식 전도사와 아내 사라 씨가 아주 특별한 교회를 창립하게 된 것.
교회 이름은 ‘하나되는 교회’로 이주민들과 선주민들이 하나 되어 예배하며 서로 사랑하는 교회로 세워간다는 뜻을 담았다.
김창식 전도사는 광주 광산구에서 오랜 시간 난민구제, 이주민 일자리 창출 등 이주민 사역을 감당해오고 있다.

주목할만한 내용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있는 신원벧엘교회에서 지교회로 교회를 설립하며 신원벧엘교회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
신원벧엘교회는 실로암선교회를 도와 장애인 차량구입 등 장애인 사역에 오랜 시간 협력해 온 교회이다.
오는 10월 27일 설립 예배 후, 교회는 11시 다문화가족 예배를 비롯해 오후 2시 중국예배, 오후 6시 인도ㆍ파키스탄 예배를 드린다.
‘하나되는교회’는 이주민들을 섬기고 제자훈련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주민들을 섬기며 제자훈련을 통해 건강한 크리스천으로 세워갈 목적으로 세워지는 하나되는교회는 신원벧엘교회의 지교회로 창립된다.

미션21 phj293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