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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광교협 제33회기 임역원·위원장 워크숍 성료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07월 12일(금) 14:21
제33회기 광교협 임역원·위원장 워크숍 참석자들이 예배와 위촉식이 끝난 후 한자리에 모였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리종기 목사·이하 광교협) 제33회기 임역원 및 위원장 워크숍이 지난 5일(금) 오후 4시부터 광주 서구 소재 제이앤아트 웨딩컨벤션에서 열렸다. 워크숍은 제1부 조직발표 및 위원회 모임, 제2부 예배, 제3부 임역원·위원장 위촉식과 저녁식사, 제4부 세미나로 이어졌다.
제1부는 사무총장 한상영 목사의 인도로 각 위원회별로 광교협의 향후 사역내용에 대해 분임토의 후 교육, 문화, 선교, 복지 총무가 토의 결과를 발표했다. 제2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상복 목사의 인도로 남택률 목사(실무 부회장)의 기도 후 대표회장 리종기 목사가 ‘십자가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리 목사는 “우리의 사역현장에서 심력, 체력, 지력, 자기관리와 인간관계의 5가지 능력에 더해 십자가의 보혈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광교협의 연합사역은 교회 안에서의 사역보다 힘들어서 내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상임총무 김승원 목사가 광교협의 연중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제3부 임역원·위원장 위촉식에 이어 상임부회장 강희욱 목사의 기도로 만찬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식사 후 제4부 세미나에서는 광주광역시 정종제 행정부시장이 PPT를 활용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였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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