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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4(금) 11:33
광주제일교회 따뜻한 나눔‘사랑의 빵’전달식

월드비전 통해 탄자니아 교육식수위생 사업사용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산불피해 지원금도 전달

미션21 phj2930@nate.com
2022년 05월 12일(목) 12:09
광주제일교회 담임 권대현 목사(오른쪽)가 성도들이 모은 사랑의 빵 저금통을 드비전광주전남사업본부에 전달하고 있다.
광주제일교회(위임목사 권대현)는 지난 5월 4일 월드비전광주전남사업본부(정병원본부장)를 통해 교회 성도들이 모아준 사랑의 빵 저금통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비전은 교회에서 모아준 사랑의 빵 후원금을 아프리카 탄자니아 레이크야시 교육식수위생 통합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광주제일교회는 같은 날 우크라이나 난민지원을 위해 12,500,000원을 월드비전에 보냈다. 또한 국내 산불을 위해서도 다른 기관을 통해 도움을 전달하였다.
권대현 목사는 “사랑의 빵 저금통 모금에 참여해 차곡차곡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국내 선교뿐만 아니라, 코로나와 전쟁으로 지구촌, 지극히 작은 자를 돌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이를 실천하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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