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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21 창간20주년 목회자세미나 성료

목회자 부부 등 150여명 참석 큰 호응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07월 12일(금) 14:19
지난 4일 광주창대교회 대예배당에서 열린 미션21 창간 20주년 기념 목회자부부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미션21 창간20주년 기념 목회자부부세미나가 지난 7월 4일(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주창대교회(담임목사 한상영) 2층 대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 저자) 와 장주희 CBS아나운서가 강사로 초청되어 각각 두 시간 씩 강의했다.
양희송 대표는 강의에서 “2000년 교회사는 바른 교회론을 찾는 투쟁의 역사였다”며 “교회가 도대체 뭐냐, 구원받은 성도의 삶은 어떻게 해야 옳은 것이냐 하는 질문의 연속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한국의 가나안 성도를 100만 정도로 추산하고 가나안 성도들이야말로 한국교회로 하여금 다양한 종류의 에클레시아의 가능성을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촉매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프닝 순서는 김승원 목사(미션21 서기이사)의 사회로 한상영 목사(미션21 이사장)와 박현주 장로(미션21 대표·발행인)가 각각 초대말씀 및 기도, 감사인사를 했다.
박현주 발행인은 “하나님께서 동행해주셔서 미션21의 오늘이 있을 수 있었다”며 “지난 20여년 동안 문서선교의 험난한 길을 함께 해주신 한상영 이사장님을 비롯한 이사님들께 감사드리며 1만여 독자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발행인은 “배제와 차별에 의해 소외된 사회의 약자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다가가겠다”고 말하고 “달려온 20년보다 더 힘써 다가올 20년을 향해 뛰겠다”고 다짐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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