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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 흘려보내지 않도록 관심”

나라사랑기도포럼 제7대 회장 문희성 목사

미션21 phj2930@nate.com
2022년 01월 11일(화) 11:52
문희성 목사
나라사랑포럼 회장
나라사랑기도포럼 제13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24일(금) 오전 7시 광주한빛성결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제1부 예배 설교에서 회장 김평국 목사는 ‘기도가 길이다’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기도는 이론이 아니라 행동이며 기도하지 않는 지식과 이론은 무의미하다”고 말하고 “기도는 우리의 특권이요, 사명이며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김평국 목사는 또 “기도는 길이가 아니라 깊이이며 형식이 아니라 내용”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제2부 정기총회 서두에 축사에 나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빛고을 광주가 정치 1번지에서 경제 1번지로, 청년들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로, 코로나 방역에 성공한 안전한 광주가 되었다”며 “40만 기독교인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더 크고 강한 광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 임원선거에서는 제7대 회장에 문희성 목사(한빛성결교회)를 선출했다.
제3부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회장 문희성 목사는 “은혜받은 일에 함께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모임이 되도록 하겠다”며 “광주의 가장 강력한 기도모임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기도의 내용 또한 풍성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나라사랑기도포럼 제13회 정기총회가 구랍 24일 오전 7시 한빛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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