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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모교 사랑 후원 줄이어

동문 서윤형 목사·신학대학원 원우회 등 쾌척

미션21 phj2930@nate.com
2022년 01월 11일(화) 11:36
동문 서윤형 목사(왼쪽사진)와 신대원 원우회(오른쪽 사진)가 채은하 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일장신대 동문들의 모교사랑 후원금이 줄을 잇고 있다.
한일장신대 신대원 2012년 졸업생인 서윤형 목사(겟세마네교회)는 지난해 11월 26일 총장실을 방문,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서 목사는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학교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총장님과 학교를 위해 더욱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신학대학원 원우회(회장 허해균) 임원들이 총장실을 방문해 준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허해균 회장은 “신대원 동문 선배들과 원우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한다”며 “학교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채은하 총장은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오늘의 한일장신대가 있다”며 “한국교회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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