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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6(금) 16:05
‘일 못하는 시대의 진로와 소명’ 컨퍼런스

CTS광주방송 개국15주년기념 광주새순교회서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06월 05일(수) 15:33
청년실업문제의 대안모색을 위해 광주CTS가 개국 15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일 못하는시대의 진로와 소명’ 컨퍼런스에 큰 관심이 모아졌다.
CTS광주방송(지사장 장동현)은 개국 15주년을 기념해 국가적 재난과도 같은 청년 실업 문제의 대안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진로와 소명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광주새순교회(담임목사 유성은)에서 지난 5월 24일부터 25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로봇 다리 세진 엄마’ 양정숙 집사, 청년사역자 고직한 선교사와 스쿨임팩트 천태혁 목사, 진로와 소명 연구소 정은진 소장, 가수 악동뮤지션의 아버지인 이성근 목사와 라이프 카운슬러 강훈 목사, 코스타 강사인 임은미 선교사 등이 강사로 나서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와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터를 위한 크리스천의 직업 소명을 새롭게 재정립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뿐 아니라 어린 자녀를 둔 부모와 청년 사역자들도 참여해 세상 기준의 성공의 삶이 아닌 리더가 아니더라도 실력을 갖춘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세상을 바꿔가야 할 크리스천들의 소명을 깨닫고 삶의 변화를 다짐하는 기회가 돼 참석자들에게 큰 공감과 긍정적인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아울러, 컨퍼런스의 마지막 날에는 컨퍼런스 참여자는 물론 광주지역 성도 1,000여 명과 마커스 워십팀이 함께하는 찬양 예배가 드려졌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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