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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2(금) 11:44
광주거주 다문화가족에 방역물품 전달

광주기독병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따라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09월 14일(화) 16:02
광주기독병원이 광주지역 거주 외국인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근로자선교회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은 9월 8일(수) 오후 광주지역 거주 다문화가족에 방역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광주지역 거주 외국인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광주시가 외국인 고용 사업장의 진단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리는 등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광주기독병원도 외국인근로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의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광산구 월곡동 소재 외국인근로자선교회(대표 석창원 목사)와 러시안교회(담임 김안드레이 전도사)를 방문해 KF94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하며 사랑과 희망을 나눴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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