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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7(목) 14:04
기하성 제70차 정기총회 성료

총회장 강희욱 목사 “원칙과 절차 맞는 교단운영”

미션21
2021년 06월 01일(화) 16:50
기하성 70차 총회가 지난 5월 17일 충주 순복음번영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총대들이 신임원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제70차 총회장에 강희욱 목사가 선출됐다.
<인터뷰 3면>
지난 5월 17일(월) 충주 순복음번영로교회(이수희 목사 시무)에서 열린 기하성 제70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에 강희욱 목사(순복음만백성교회), 부총회장에 허중범 목사, 전태식 목사, 이기봉 목사, 이경은 목사를 각각 선출했으며 서기 이영복 목사, 재무 김훈남 목사, 회계 박태하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기 2년의 총무 우시홍 목사는 연임하기로 했다.
신임 총회장 강희욱 목사는 “순복음의 정통성을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더욱 풍성하게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원칙과 절차에 맞는 공정한 교단운영과 교단 내 교회들의 성장 발전을 위해 연합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활발하고 적극적인 교계연합을 통해 한국교회 주요교단으로서의 교계 내 역할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임원선출은 전 임원이 단독으로 출마한 가운데 전 총대원의 기립박수로 무투표 선출됨으로써 은혜롭게 마쳤다.
총대들은 “교단 안팎으로 위중한 시기에, 경쟁과 대립이 아닌 양보와 화합으로 하나되는 총회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야 한다”며 만장일치로 신임원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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