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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7(목) 14:04
남교협, 제18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성료

신임회장 한상인 목사 “광주 복음1번지 전통 이을 것”

미션21 phj2390@nate.com
2021년 06월 01일(화) 16:39
남교협 제18회 정기총회가 지난 5월 14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제18회 대표회장에 한상인 목사가 선출됐다.
광주광역시남구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명대준 목사·이하 남교협) 제18회 정기총회가 지난 5월 14일(금) 오전 10시 30분 광주순복음교회(한상인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회장 명대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정기총회 임원선출에서 제18회 대표회장으로 한상인 목사가 선출됐다.
2부 예배에서 직전회장 명대준 목사는 ‘다섯가지 아름다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3부 이·취임식에서 신임 대표회장 한상인 목사는 “광주의 선교 1번지 양림동을 품은 남교협의 회장이 된 것에 감사한다”며 “광주 기독1번지의 정통성과 전통을 이어 복음의 활력을 높이는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광주에 온 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외지인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제야 광주시민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정말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광교협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의 축사, 남교협 고문 안영로 목사의 격려사 후에 전 광교협 대표회장 문희성 목사의 축도로 예식을 마쳤다.
미션21 phj239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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