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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7(목) 14:04
“오월, 시대와 눈맞추다, 세대와 발맞추다”

41주년 5.18기념예배 18일 오후2시 광주한빛교회
1부 기념예배, 2부 고난의 증언, 3부 5.18 표지석 제막식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05월 13일(목) 21:09
광주NCC 임원들이 지난 5월 15일(수) 오전 11시 광주무돌교회 목양실에서 5.18기념예배 준비모임을 갖고 있다.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예배가 5월 18일(화) 오후 2시부터 광주한빛교회(담임목사 노일경·광주광역시 북구 증흥로 135)에서 열린다.
“오월, 시대와 눈맞추다. 세대와 발맞추다”를 주제로 드려지는 41주년 5.18기념예배는 광주기독교교회협의회(광주NCC)와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전남NCC), 기장 광주노회, 기감 광주지방회, 기하성 호광지방회, 성공회 광주교구, 예장(통합) 전남노회·광주노회·광주동노회 인권위, 광주YMCA·광주YWCA·광주CBS가 주최한다.
광주NCC회장 김민호 목사는 “5.18민주화운동이 올해로 41주년을 맞는 오늘 우리는 이 시대적 사명을 평화와 통일로, 인권존중과 공정사회로, 생명사랑과 하나님의 창조질서 보존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5.18민주화운동이 빛고을을 넘어 전국화, 세계화로, 기성세대를 넘어 다음세대로, 발맞춤과 입맞춤이 이루어지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예배, 2부 고난의 증언 및 결단, 3부 5.18기념예배지 표지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2부 순서에 최근 군부쿠데타에 저항하여 민주화투쟁을 벌이고 있는 미얀마의 현장을 증언하는 ‘고난의 증언’시간을 갖고 예장통합 3개노회 인권위원회가 성명서를 발표한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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