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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침 광주지방회 61차 정기총회

신임회장 김태완 목사 “최선 다해 지방회 섬길 것”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12월 21일(월) 13:45
기독교한국침례회 광주지방회 제61차 정기총회가 지난 17일 엘림동산에서 열렸다.
기독교한국침례회 광주지방회는 지난 12월 17일 엘림동산(변의석목사)에서 61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개인방역과 거리두기,시설방역에 만전을 기한 후 드려진 총회개회예배는 김태완 부회장의 인도로 문천식 목사의 기도가 있었다.
이광섭 회장은 유종지미(有終之美)란 제목의 설교에서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인 협력과 성원에 힘입어 회장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소회하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신순균 목사(고문)가 지방회장 이광섭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진일교 총무의 광고 후 정형수 목사(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정기총회에서 치러진 임원선거에서 부회장 김태완 목사(궁각시온)를 신임지방회장으로 추대했으며 부회장에 주산곤 목사(광의), 총무에 진일교 목사(제일)를 각각 선출한 후 부장선정 및 고시위원을 무기명으로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의 섬김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정기총회가 되었다.
김태완 신임회장은 인사에서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 지방회와 목회자를 섬기도록 하겠다’며 사랑의 성원을 당부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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