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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단체연합 제11차 정기총회 성료

“80여 단체 하나되어 블레싱 광주 꽃 피우자”
신임회장 정동훈 장로 선출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12월 21일(월) 17:12
지난 9일 오전 광주 남구 노대동 쌍교숯불갈비 3층에서 열린 광기연 제11회 정기총회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광주기독단체연합(대표회장 박현주 장로·이하 광기연) 제11차 정기총회가 지난 9일(수)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남구 노대동 쌍교숯불갈비 3층에서 열렸다. 수석부회장 정동훈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1부 개회예배에서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광교협)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는 ‘협력과 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광주의 80여개 선교단체 연합인 광기연이 무엇보다 생명을 살리는 일, 깨끗케 하는 일,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일에 더욱 힘쓰라”고 말하고 “함께 할 때 시너지효과가 일어남으로 광기연 소속 기독단체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하나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2부 총회 대표회장 인사말씀순서에서 박현주 장로는 “광기연은 첫째, 연합체 안에 소속된 단체들과 늘 소통하며 잘 위로하는 역할을 통해 각 단체들이 각각의 비전에 따른 정체성을 잘 지키고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역할이 필요하며 둘째는 연중 이런 소통??위로를 통해 이루어진 끈끈한 유대를 가지고 80여개 단체가 하나되어 ‘블레싱 광주’라는 연합 집회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 이 두 가지가 광기연의 역할이요 존재 목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하나님께서 세우신 리더십을 잘 보좌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임원 선출에서 신임 회장에 선임된 정동훈 장로는 “선대 회장님들의 뜻을 잘 이어받고 함께 일할 임원들과 더불어 먼저 기도로 준비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연합회의 짐을 잘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최소의 인원이 참여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신속히 마무리 되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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