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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2(화) 15:58
‘호신대 28기 홈커밍데이’행사 성료

12월 1일 오전 11시부터 호신대 예음홀서
모교발전기금 전달, 은사초청 오찬도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12월 08일(화) 15:43
‘호신 28기 홈커밍데이’ 행사 2부 기부금전달식에서 동문들이 모금한 발전기금을 모교 최흥진 총장에게 전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신 28기 홈커밍데이’행사가 지난 12월 1일(화) 오전 11시부터 호남신학대학교 예음홀에서 이 학교 28기 동문 주최로 거행됐다.
1부 예배에서 ‘지금까지 지내온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추진위원장 김승익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아내를 팔아넘긴 자격 없는 아브라함을 열국의 아비로 세우신 하나님,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모세와 다혈질 베드로와 같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을 수 없는 인격의 인물들을 지도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한다”며 “우리 또한 지도자가 될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가 되고 지도자로 세움받았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바로 서자”고 강조했다.
2부 김승원 목사(추진위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기부금전달식에서는 호신총동문회장 남택률 목사와 최흥진 총장이 각각 격려사와 축사를 했다. 이어 각28기 동문회원들이 모금한 기부금을 홈커잉데이추진위원장 김승익 목사가 호신대 최흥진 총장에게 전달했다.
자리를 옮겨 이어진 3부 은사초청 오찬의 시간에는 동문회 총무 윤원종 목사의 사회로 추진위 고문 양병호 목사가 감사인사를, 황승룡 명예총장이 은사축사로 화답했으며 꽃다발과 금일봉을 전달하며 사제의 정을 돈독히 하고 식탁교제를 나누었다.
졸업 후 30년만에 열린 이번 홈커밍데이행사는 추진위원장 김승익 목사 총무 김승원 목사 서기 정경종 목사 회계 강정원 목사와 28회 회장 박봉운 목사 부회장 김용범 목사 총무 윤원종 목사 회계 김현 목사가 함께 준비했다.
2021년을 이끌어 갈 임원은 회장 김용범 목사, 부회장 고재환 목사 손호산 목사 총무 이광호 목사 서기 윤원종 목사, 회계 장여옥 장로가 선출됐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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