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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6(금) 15:55
호신대 제17대 이사장 임준태 목사 취임

“학교 바로 서도록 기도하고 섬기며 최선 다할 것”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10월 22일(목) 16:28
지난 13일 오전 11시 호신대 대강당에서 거행된 이사장 이취임식 직후, 학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섬김을 상징하는 하트표시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학교법인 호남신학대학교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10월 13일(화) 오전 11시 이 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그동안 제16대 이사장으로 섬겨 온 주계옥 목사(광주영락교회)에 이어 제17대 이사장으로 임준태 목사(하남교회)가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 제1부 예배는 최흥진 총장의 인도로 황세형 이사(전주시온성교회)가 기도, 황승룡 목사(명예총장)가 설교했다.
황 목사는 “아름답도다, 그 이름들” 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이들처럼 충성과 헌신과 섬김으로 아름답게 섬기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조현용 이사(목포빛과소금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이·취임예식을 통해 먼저 지난 8년 동안 호남신학대학교에서 이사로, 또 이사장으로 많은 일을 한 주계옥 목사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이 증정되었다.
새로 이사장직을 맡은 임준태 목사는 “호남신학대학교가 바로 세워질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섬기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후 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의 축사와 이우현 학생(음악학과)의 축가가 이어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호남신학대학교 교직원, 학생, 동문, 지역 교계인사, 하남교회 성도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마음을 나눴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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