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0.07.24(금) 14:23
비말마스크 5,180매·손세정제 518개 기증

"지난 3월 대구 병상부족 때 광주정신 감동"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7월 10일(금) 14:24
대구 출신 약사 김희진 박사가 지난 3월 대구와 달빛동맹을 맺은 광주가 코로나로 인해 병상이 부족하여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대구 환자들에게 선뜻 병실을 내어준 사랑과 배려, 나눔의 따뜻한 광주정신에 감동해 최근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지역에 식약처 인증 비말 마스크 5180매와 손 세정제 518개를 보내겠다는 뜻을 광주YMCA에 전달했다.
김 박사는 또 지난 3월 대구가 코로나 확산으로 큰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함평 출신 대륙학교 1기 김정철 회장이 손세정제 1004개를 광주YMCA를 통해 대구YMCA에 전달하여 필요한 곳에 배부하여 요긴하게 사용하도록 하여 민간 차원에서도 영호남이 하나가 되어 어려움을 극복하는 노력을 보고 더욱 감명을 받았다고.
이에 광주YMCA는 오는 7월 13일(월) 오후 2시, 광주YMCA 무진관에서 마스크 5180매와 손세정제 518개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질 예정이다.
미션21 phj293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