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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2(금) 15:49
남구기독교교단협 신임회장 명대준 목사

제17차 정기총회 지난 6일 대광교회서
“코로나 이후 예배회복 초점 세미나” 기획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5월 08일(금) 16:38
남교협 제1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6일 오전 광주 노대동 대광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광주광역시 남구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남교협) 제1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6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주 남구효우로 130번길 32 소재 대광교회(담임목사 명대준)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 직전회장 장석진 목사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신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신앙인에게는 조국이 있다”며 “그래서 우리는 나라를 사랑하고 남구를 사랑해야하며 거기에 연합의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장 목사는 “생존을 위해 흩어져 살아야 하는 언택트(untact)시대에 우리는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고 미래의 약속(새언약)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임회장 명대준 목사는 “코로나 사태 이후 예배의 회복에 초첨을 맞춘 세미나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다”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하는 심정으로 남교협과 남구를 위해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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