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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8(금) 15:16
코로나19 극복 영호남 “빛나는 달빛동맹”

국제로타리 필리핀 4개 지구도 성금 동참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3월 06일(금) 11:11
코로나19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대구시민들을 돕기 위해 영호남 국제로타리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가장 피해가 심한 대구시민들을 위해 국제로타리3710지구(광주.서부전남)와, 3590(서부경남)지구가 손을 맞잡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3월 5일(목) 국제로타리 3710지구(박동호총재)회원들은 1천만원을 모아 3월 5일(목) 대구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전달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소식을 접한 필리핀 4개지구 총재들이 미화 17,000달러(한화 2,002만원)를 모금하여 전달에 동참했다.
필리핀 로타리안들은 “지난 2월 필리핀 탈화산 폭발로 어려웠을 때 한국 국제로타리 3710지구와 3590지구의 신속한 마스크(박 승현차기총재)와 의류(350점 시가 700만원?호남직업전문학교 제공)기부금(30,000달러)으로 당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이제 우리가 한국을 도울 차례”라고 말했다.
대구지역을 위한 성금 전달에 앞장선 국제로타리3710지구 박동호 총재와 김윤세 3710지구 전 총재(호남직업전문학교 이사장)는 국경을 초월한 우정과 초아의 봉사 정신이 달빛동맹을 더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며 출신과 지역에 상관없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과 지혜를 모아 이 어려움을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필리핀 4개 지구에서도 17,000 달러(2천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달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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