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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0(화) 11:15
호신대 제58회 학위수여식 간소하게 가져

코로나19 영향 과정별 대표자, 시상자만 참여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2월 22일(토) 05:25
호남신학대학교 제58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11일 회의실에서 각 과정 대표자와 시상자만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각급 학교 졸업식 및 학위수여식이 취소되거나 연기된 가운데 지난 11일 호남신학대학교(총장 최흥진) 제 58회 학위수여식 및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이 간소하게 치러졌다. 호신대는 당일 오전 11시 회의실에서 졸업생 대표와 시상대상자들, 그리고 명예박사학위 수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소화 한 예식을 가졌다.
학위수여식은 최흥진 총장 인사, 주계옥 이사장(광주영락교회 담임) 기도, 각 과정별 대표 학위수여, 상장 시상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58회 학위수여식을 통해 배출되는 그리스도의 일꾼들은 대학 신학과 60명, 사회복지상담학과 20명, 음악학과 32명 모두 112명의 학사와 신학대학원 64명, 기독교상담대학원 21명, 사회복지대학원 6명, 교회음악대학원 7명, 대학원 석사 4명으로 102명의 석사, 명예신학박사 3명을 포함하여 모두 217명의 학위가 수여되었다.
이번 명예신학박사 수여자는 지역교회와 한국교회 성장과 발전, 총회봉사, 세계선교, 신학교육의 공적을 인정하여 최원탁 목사(전주현암교회), 이병우 목사(예은교회),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에게 명예신학박사학위가 수여되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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