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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8(금) 16:45
“경찰·경목 하나 되어 치안과 영적 파수꾼 담당”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 감사예배 겨자씨교회서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11월 08일(금) 16:20
제74회 경찰의 날 기념식이 지난 10월 31일 오전 광주겨자씨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경찰선교회 회원들이 찬송을 드리고 있다.
광주광역시 경목연합회(회장 나종갑 목사)와 광주지방경찰청 경목실이 주최한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31일(목) 오전 11시 광주 겨자씨교회(담임목사 나학수)에서 열렸다.
광주지방경찰청 경목실장 홍장희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제1부 예배에서 회장 나종갑 목사는 ‘파수꾼의 사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광주 3,600여 경찰가족이 광주 도성의 치안을 담당하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특히 크리스천 경찰과 경목이 연합하고 하나 되어 영적 파수꾼으로 이 도성을 지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제2부 기념식에서 광주지방경찰청장 장하연 치안감(목포남부교회 집사)은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지역 광주경찰청이 작년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국 1등을 달성했으며 올 10월을 기준으로 또 다시 전국 1등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시민의식을 가진 광주의 자부심을 갖고 지역의 치안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경목연합회 전 회장 남종성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장하연 경찰청장이 광주 각 경찰서 경목실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편 경목연합회장 나종갑 목사는 광주경찰청을 비롯, 동·서·남·북·광산 각 경찰서 선교회장에게 소정의 선교비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예배와 기념식 후 겨자씨교회에서 마련한 오찬으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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