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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8(금) 16:45
‘협력·통일시대 종교의 역할’ 주제

전남대 종교문화연구소 학술대회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11월 08일(금) 16:19
11월 8일(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전남대 법전원 2호관 6층 광주은행홀
손봉호 교수·강주석 신부 등 강사로

전남대학교 종교문화연구소(소장 송오식 교수)에서 사회갈등 극복과 사회적 통합, 평화·화해·협력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협력·통일시대 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 하에 통일전문가들이 기조강연과 발제를 맡아 발표한다.
기독교계의 지성이며 사회운동가인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북한학 박사 사제 1호인 강주석 신부, 탈북자문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전득안 목사, 통일문제전문가인 안교성 교수가 각각 기독교적 입장에서 남북화해와 통일담론을 전개한다.
통일의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통일에 대한 접근방법이 각자 다를 뿐만 아니라 갈등지수가 최고도에 이른 한국사회에 ‘화해와 용서’의 종교인 기독교적 입장에서 한국 통일담론에 대안을 제시하고자 마련하였다. 한국 최고의 통일전문가인 발제자들의 수준 높은 발표가 기대된다. 공정이 최고의 화두가 되어버린 현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통일을 깊이 생각해 보는 행사이다.
홍경표 민주평통 광주부의장과 권대현 광주제일교회 담임목사 등이 축사를 한다.
일시는 2019년 11월 8일 오후 1시, 장소는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2호관 6층 광주은행홀이고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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