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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0(수) 11:34
“탯줄을 잘라야 새 생명을 얻는다”

김임복 목사 말씀영성과 치유목회세미나 성료
지난 21일 오후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08월 24일(목) 15:50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믿음홀에서 열린 김임복 목사 말씀영성과 치유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사 김임복 목사가 열강을 하고 있다.
김임복 목사의 ‘말씀영성과 치유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8월 21일(월)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대학로3길 29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믿음홀에서 열렸다.
서울, 경기지역 목회자와 사모, 전도사, 신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강사 김임복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순복음광주신학교 학장)는 “영의 양식 말씀으로 본 창조의 일곱 날”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김 목사는 “아이의 탯줄을 잘라야 새 생명을 얻는 것처럼 신앙의 성장단계를 잘 따라가야 한다”고 말하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사함 받았으면 이제 하나님의 제자로 형제에게 그 빛을 전하는 성숙한 신앙인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신앙인이라면서도 신앙과 생활이 따로따로인 모습이 많다”고 지적하고 “신앙이 생활 속에서 드러나야 비로소 신앙생활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성경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면 지식에 그치지 않고 능력이 된다”며 “삶 속에서 능력있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이날 오후 1시에 시작한 제1강부터 오후 6시 3강까지 중간에 10분의 브레이크타임 외에 5시간 동안 열띤 창세기 강해를 펼쳤다.
이날 전남 해남에서 새벽 5시에 출발해 세미나에 참석한 송태정 목사는 “김임복 목사님의 말씀 영성세니나에 수차례 참석했다”며 “참석할 때마다 영성 깊은 말씀을 통해 강한 성령의 임재하심을 체험하게 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또 서울에서 동료 목회자들과 함께 참석한 김선희 목사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영성치유교육학을 강의하시는 김임복 목사님의 성령 충만한 말씀 강해는 늘 심령 깊은 곳을 파고드는 은혜가 있다”며 “세미나 참석자들의 대부분이 목사와 사모, 전도사 및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라고 설명했다.
강사 김임복 목사는 100여 회의 국내세미나를 비롯해 필리핀,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등 동남아는 물론 미국 뉴욕, 뉴질랜드, 남미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사진설명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믿음홀에서 열린 김임복 목사 말씀영성과 치유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사 김임복 목사가 열강을 하고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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