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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0(수) 11:34
“2023년 생명사랑밤길걷기” 자살예방캠페인

9월 9일(토) 오후 6시~10시 30분 김대중컨벤션
참가신청 8월 1일~9월 5일까지 1,000명 선착순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08월 11일(금) 12:36
2023생명사랑밤길걷기 자살예방캠페인이 오는 9월 9일 6시 30분부터 밤10시까지 전개된다.
광주생명의전화(이사장 이상복 목사·원장 김민호 목사)가 주최하는 2023년 생명사랑밤길걷기 자살예방 캠페인이 9월 9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앞에서 출발, 서창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광주생명의전화 이사장 이상복 목사는 “2023생명사랑밤길걷기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38분마다 한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실을 자각하고, 소중한 이들의 자살을 막으며 생명존중을 실천하기 위해 걷는 전 국민 캠페인”이라며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희망을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원장 김민호 목사는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2021년 자살 사망자 수는 1만3352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를 의미하는 자살률은 26.6명을 기록하고 있고, 2020년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감소했지만 2021년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말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으로 계산한 연령 표준화 자살률은 매우 높으며 이는 OECD 평균(10.7명)에 비해 2배 이상 높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소중한 목숨을 살리는 이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9일 실시되는 2023생명사랑밤길걷기는 5Km와 11Km (OECD 평균 자살률) 2개 코스로 운영되며 광주 전남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하다. 청소년(500명)은 전코스 참가비 무료, 성인은 20,000원이며 참가 신청은 9월 5일(화) 까지이다.
▶문의:062-223-9192, 232-9192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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